2022.07.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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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보험 10년.. '틀니의 날'을 기념하다

보철학회 "씹는 기능 유지가 노년기 전신건강의 초석"

틀니보험 10년.. '틀니의 날'을 기념하다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 '제7회 틀니의 날' 기념식이 지난 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열렸다. 보철학회 고문 및 임원들과 치과계 내외 인사들이 함께 한 이날 기념식은 곽재영 차기회장의 경과보고, 심준성 회장의 기념사 그리고 박태근 협회장, 김철환 대한치의학회장, 김우성 스마일재단 센터장, 신동우 GSK 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심준성 회장은 "틀니 임플란트 급여화의 성과에는 우리 학회가 30여년 전부터 일본의 보철보험을 조사연구하면서 쌓아온 역량과 준비가 기여한 바 적지 않다고 자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임상역량을 강화하는 학술 활동은 물론 급여 항목의 범위와 대상이 새로 확대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논의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틀니의 날 캠페인을 총괄한 곽재영 차기회장도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학회의 노력이 한시적이지 않고 지속가능하도록 콘텐츠를 개발하고, 또 이를 알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계속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선 보철 보험급여화 과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신아 과장이 표창패를, 25년 이상 해외의료봉사와 교도소 무료진료 등을 해온 박윤규 원장(창원 박윤규치과)이 감사패를 받았다. '씹는 즐거움이 최고의 보약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틀니의 날'은 틀니 보험이 시작된 7월 1일을 기념일로 제정됐는데, 학회측 설명에 따르면 틀니의 날의 '틀니'는 가철성 보철물인 틀니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치과보철물을 포괄하는 용어이다. 이날 보철학회 임원 등 참석자들은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틀니는 물론 임플란트를 포함한 적절한 보철치료를 통해 씹는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기 전신건강을 지키는 초석이 되는 만큼 씹는 기능에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모임·행사


'임플란트 대부' 특별강연회에 1300여명 몰렸다 

카오미, 구술고시 통해 15명에게 새로 우수회원 자격 부여

'임플란트 대부' 특별강연회에 1300여명 몰렸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균)가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2022 특별강연회에 130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임플란트 대부(Implant God father)’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특별강연회는 정성민, 박광범, 김기성 원장 등 대한민국 임플란트 대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연자들의 특강형식으로 구성됐다. 웰치과 정성민 원장은 골량이 부족한 데다 심지어 하치조신경이나 다른 해부학적 구조물을 피해야 하는 어려운 수술 환경 속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시 Narrow Implant와 Short implant를 통한 예지성있고 안전한 임플란트 치료방법을 제시했다. 정 원장은 강연에서 '충분한 임상 데이터와 논문적 근거를 통해 narrow implant와 short implant의 치료계획은 이미 증거중심 치의학의 뒷받침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미르치과병원 박광범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시 다양한 골질에 대한 대처법'을 주제로 선택했다. 통상적으로 D1부터 D4까지로 나뉘는 골질은 방사선사진이나 CBCT 등으로도 정확하게 예측이 되지 않아 수술시 감에 의존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골질에 대한 다양한 대처방법을 제시한 것. 박 원장은 특히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덴샤바(Densha bur)를 사용한 상악동 수술과 릿지스플릿팅 등의 고난이도 수술 케이스를 통해 많은 활용방법을 제시한데 이어 발치후 즉시 임플란트 수술 등에도 덴샤바를 통해 자가골을 응축하는 치밀골화(ossteodencification)의 증례를 보여주며, 부족한 골질을 개선하는 수술방법을 제시했다. 남상치과의원 김기성 원장은 전통적인 임플란트 오버덴처와 최근 점차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는 임플란트를 이용한 부분틀니의 비교를 통해 '전통적인 방법으로의 임플란트 유지 전체틀니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고정성 보철물을 이용한 임플란트 부분틀니도 상황에 따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전달했다. 카오미는 또 특별강연회마다 우수회원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구술고시를 시행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많은 지원자들이 구술고시를 통해 새로 우수회원 자격을 취득했다. 카오미 우수회원제도는 회원들의 치과 임플란트에 대한 전문지식과 임상경험을 인정하는 제도로, 학회에 가입한지 3년 이상된 회원 중 특강을 1회 이상 수료하고 본인의 증례를 제출한 지원자들 가운데 구술고시까지 통과한 치과의사에게만 그 자격을 인정한다. 이번 특별강연회에선 총 15명의 우수회원이 자격을 인정받아 카오미의 총 우수회원 수는 712명으로 늘어났다. 김성균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그 어느때보다 많은 치과의사들의 참여로 풍성하게 특별강연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비록 오프라인의 강의들이 많이 줄어들어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항상 좋은 연자들의 좋은 강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준 우수회원제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학회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도움을 주신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황제홍 차기회장 겸 우수회원제도위원장은 “1300명에 가까운 분들이 이번 특별강연회에 등록해주신 것만 보아도 임플란트와 관련된 뼈에 대한 고민과 전악 임플란트 치료계획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특별강연회를 통해 심도 있는 강의들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치위협 황윤숙 집행부, 임원구성 끝내고 본격 출범

총무 이미애, 정책 전기하, 법제 오혜승, 재무 김영임, 홍보 김은희

치위협 황윤숙 집행부, 임원구성 끝내고 본격 출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19대 황윤숙 집행부가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지난 18일의 임시총회에서 회장단에 당선된지 11일만이다. 이날 단독후보로 출마한 황윤숙 회장단(박정란·박정이·박진희·한지형 부회장)은 참석 대의원 133명(재적 169명) 중 122표를 얻어 무난히 당선을 확정지었다. 황 당선인은 '지지해준 대의원들께 감사'를 전한 다음 "저를 부족하다고 느끼셨던 분들의 마음에도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의 대표로서 협회와 회원들을 위해 제 자신을 낮추고, 낮은 곳에 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었다. 황윤숙 집행부는 출범과 함께 7월 2~3일 COEX 2층 컨퍼런스룸 아셈볼룸에서 협회 최대 행사인 종합학술대회를 치른다. 개회식은 2일 오전 11시. 아래는 치위협 제19대 집행부 임원 명단이다.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19대 집행부 명단 ▲회장: 황윤숙(한양여자대학교) ▲부회장 -학술·국제: 박정란(백석대학교 치위생학과) -총무·재무·정보통신: 박정이(연세고운미소치과) -홍보·연수: 박진희(춘천예치과) -정책·법제·대외협력: 한지형(수원과학대학교 치위생과) ▲총무이사: 이미애(충치예방연구회) ▲정책이사: 전기하(강남믿음치과) ▲법제이사: 오혜승(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재무이사: 김영임(전주비전대학교 치위생과) ▲학술이사: 강경희(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홍보이사: 김은희(부천미르치과) ▲연수이사: 김민영(호원대학교 치위생학과) ▲국제이사: 김경미(충청대학교 치위생과) ▲정보통신이사: 김형미(남서울대학교 치아건강증진센터) ▲대외협력이사: 이연경(송호대학교 치위생과)

지역보건업무를 대행의사에게 맡긴다고?

경치, '고양시 업무대행치과의사 집단 계약해지'에 입장문

지역보건업무를 대행의사에게 맡긴다고?

고양시 산하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가 10여년을 일해온 치과의사 한의사 등 5명을 정당한 사유없이 집단 계약 해지해 무리를 빚고 있다. 경기도치과의사회와 고양시치과의사회는 지난 21일 한의사회와 공동으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으로 지자체의 지역사회 보건행정에 대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며, 특히 이들 치과의사 한의사들이 '계약직인 임기직도 아닌 업무대행 의사의 형태로 보건소 업무를 수행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안정 고용측면이나 인권적 측면에서 우리 사회의 시대 인식에도 걸맞지 않다'는 것. 입장문은 이어 '고양시는 집단 계약해지 사유로 예산과 정원 문제를 들었는데, 지역사회보건사업의 우선순위에 대한 이들 기관의 인식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 임기제 공무원으로 꾸려가는 보건소의 보건복지 업무도 문제지만, 한술을 더 떠 사업자등록을 통한 업무대행 의사를 채용하는 작금의 상황과 이러한 편법이 지자체 조례로 명문화 돼 있다는 사실에 아연할 수밖에 없다'고 개탄했다.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업무대행 의사에 대해선 국가인권위원회가 이미 지난 2017년 지자체에 정규직 전환을 권고한 사항. 고양시 각 보건소도 이에 따라 2018년 11월 6일 간담회에서 업무대행 의사의 임기제 전환을 약속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다가 지난 5월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입장문은 따라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근거한 계약해지의 사유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적절한 시정조치는 물론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도 즉시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업무대행 치과의사는 각 지역 보건소와 계약을 맺고 치과진료, 구강교육, 지역주민 건강증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자로, 계약기간은 통상 1년이며, 용역비는 월 5백만원 남짓이다. 다음은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고양시치과의사회, 고양시한의사회 입장문 전문. ■ 고양시 보건소 업무대행의사 계약해지에 대한 입장문 이번 고양시의 치과의사와 한의사 선생님들의 계약해지 사건으로 지자체의 지역사회 보건행정에 대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지난 정부에서 추진하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시대의 흐름에 따르기는커녕, 계약직인 임기직도 아닌 ‘업무대행의사’의 형태로 보건소 업무를 수행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이다. 특히 안정된 고용의 측면이나 인권적 측면에서 우리 사회의 시대 인식에 걸맞지 않음에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지역보건법’에 따라 치과의사와 한의사 등의 전문의료인력 배치는 법적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고양시 보건소에서 근무한 치과의사와 한의사의 경우 업무대행의사로 채용되어 고용이 불안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 기간 동안 역학조사, 확진자 생활치료 센터 운영, 선별진료소 근무 등 공무원들과 함께 방역 업무에 임했음에도 코로나 특별휴가와 포상금 지급 등에서도 소외되었다고 한다. 지역사회에서 보건소가 지역주민, 특히 저소득층과 어르신, 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인사에 대한 대책 없이 이들에 대한 일방적 계약해지는 단순히 개인의 억울함 차원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고양시치과의사회, 고양시한의사회에서 우려하는 부분은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의 건강권과 예방, 보건사업에 관한 보건소의 역할 부분이다. 언론의 기사를 보면, 고양시에서는 ‘예산과 정원 문제’를 언급하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고려하는 지역사회 보건사업의 우선순위에 관한 인식이 어떠한가에 대한 지적을 하고 싶다. 선진국의 척도, 보건복지의 중요성이 시대의 흐름인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는 지역사회 보건사업의 공백기를 방관하는 처사이니, 지방선거의 진정한 목적에 회의감마저 든다.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중심축인 보건소 업무에서 전문의료인력의 우선순위나 비중을 어떻게 고려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인,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보건소의 보건복지 업무도 문제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등록을 통한 업무대행의사를 채용하는 작금의 상황, 그리고 이러한 편법적인 과정이 지역사회 조례로서 명문화되었다는 사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공공보건사업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이미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사실상 공무원처럼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업무대행의사들의 정규직 전환을 권고한 후, 고양시 각 보건소가 2018년 11월 6일 간담회에서 업무대행의사들의 임기제 전환을 약속하였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 없이 일방적으로 해지 통보를 하였다는 사실이 현재의 상황이다.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도 무시하고 새로운 의료전문인력 채용 시까지 진료공백에 대한 대책도 없이, 지방선거 당선자의 취임을 앞둔 권력공백기에 이루어진 업무대행의사 계약해지는 오랜 시간 코로나 상황에서 함께 고생한 동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아닐 것이다. 관련된 법적 판례를 참고해도, 계약 방식과 무관하게 근로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고, ‘갱신기대권’도 인정되기에, 임명권자인 고양시와 보건소는 업무대행의사들을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회피할 목적으로 계약갱신을 거절한 것임을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있다. 따라서 사회통념에 비추어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근거한 계약해지의 이유가 제시되지 못한다면, 이번 사태에 대한 적절한 시정조치가 이루어짐은 물론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도 즉시 이행해야 할 것이다. 경기도치과의사회와 경기도한의사회는 고양시는 물론 경기도 관내의 모든 시군 보건소의 유사한 계약관계를 조사하여, 합당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요구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사항인 임기직도 결국 계약직이며, 대부분 1년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처량한 신세임을 다시 한번 인지하기를 바란다. 즉 전문의료인력이 행정 결재라인에서 배제되면서 적절한 공공보건의료정책과 사업은 요원하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2022.6.21.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고양시치과의사회, 고양시한의사회




성공하는 병원은 조직문화가 다르다

[박인출의 Dental Successology] . <27>

조직문화는 조직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조직 구성원들이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라 정의할 수 있다. 전통적인 개념은 사람을 자산적 가치나 기계적 가치로 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인 자산으로 경쟁력을 높이려 했다. 직원들도 기술과 경험을 지닌 자산적 가치로 간주했다. 그러나 이런 인식으로는 다른 회사들을 뛰어넘는 궁극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회사 내의 문화가 더욱 중요한 경쟁력이다. 모든 직원이 회사가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회사 직원들이 일에 임하는 생각과 태도는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상품의 품질이 좋고, 매장환경이 훌륭하고, 관리를 잘해도 직원들의 인간관계, 고객에 대한 태도 등이 좋지 않으면 평범한 수준의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많은 회사에서 이것이 가볍게 취급되고 있다. 조직문화가 상품품질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 직원들이 친절한 조직에서 친절하지 않은 직원은 금방 표가 나고, 해당 직원은 그런 태도로 오래 견딜 수 없기 때문에 기존 조직문화나 분위기에 동화되지 않으면 사직을 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지 않은 조직문화에서는 친절하지 않은 문화에 동화되거나 아니면 사직을 하게 될 것이다.

'임플란트.. 시술 후 관리도 중요하다!!'

[치과이야기] 관리 소홀하면 염증 생겨 임플란트 제거하게 될 수도.. 

사고나 잇몸 질환으로 발거된 치아가 있는 경우, 기존 틀니나 브릿지 등의 보철물을 사용하고 있으나 잔존 치아 혹은 기존 보철물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구치라면 저작 기능, 전치라면 심미 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이는 식생활, 사회생활, 대인관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므로 빠른 시일 내에 보철 수복해야 한다. 경희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최병준 교수는 “이때 상실된 치아부위에 생체 친화적인 금속물질을 식립하고 그 위에 보철물을 올려 심미성과 기능을 회복해 주는 임플란트를 사용하게 되면 인접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고 해당 치아만 수복할 수 있으므로 유리하다”며 “치아 뿌리처럼 생긴 금속 물질을 잇몸뼈에 이식하고 뼈와 금속 물질을 단단히 고정한 후, 그 위에 제작된 인공치아를 부착함으로써 종전의 치아와 매우 흡사한 형태와 기능을 가질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 매우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전치의 경우 심미성이 중요한 부위로 임플란트 식립 시 주변 잇몸의 모양이나 인접 치아와의 모양을 고려해야 한다. 이때 빠진 치아와 인접치 간의 거리, 하방의 골 상태, 남아있는 잇몸의 양, 인접치아의 모양, 그리고 웃을 때의 입술선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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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D

보험되는 완전틀니, 부분틀니 얼마예요? (2022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