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8일 아침 9시부터 원광치대 제2치학관에서 'BEYOND THE DENTISTRY 2026'을 대주제로 열린다. 대학이 주최하고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선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치주과학교실)의 '임플란트 성공의 마지막 퍼즐은 유지관리' 등 2개 강의실에서 모두 10개의 강연이 참가자들과 만난다. 연자와 연제를 살펴보면 제1강의실에선 이동운 교수를 시작으로 ▲송민주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치과보존과)의 '바이오세라믹을 이용한 생활치수치료', ▲조영단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 치주과학교실)의 'Dental Cosmetics with HA filler', ▲이성호 교수(원광치대 인문사회치의학교실)의 필수교육 '삼국지와 베트남 전쟁으로 바라본 사회 리더로서의 윤리적 판단의 무게', ▲강익제 원장(NY치과)의 '원장님 치과는 정말로 친절하신가요?'가 각 1시간 강연으로 펼쳐진다. 또 제2강의실에는 ▲김수빈 교수(원광치대 구강해부학교실)의 '머리 목 부위에서의 초음파 활용과 임상적 의의', ▲이재홍 교수(전북치대 치주과학교실)의 '원격 치주 진단 및 인공지능 기반의 치주관리',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 '약물치료 시 흔
대한치과의사협회(직무대행 마경화) 임시대의원총회가 오는 5일 저녁 7시 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제33대 회장단 당선무효에 따른 임원 공백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임원 선출의 건, ▲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행위(이사회 의결사항)에 대한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재신임의 건, ▲진행 중인 제34대 회장단 선거 절차 추인의 건 등 4가지 안건을 다루게 된다. 이번 임총은 전남지부 최용진 대의원의 대표 발의로 소집됐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제41차 정기총회가 오는 26일 오후 4시30분 서울 중구 오펠리스웨딩홀 20층 샤르망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총회에선 특히 제17대 회장 선거가 예정돼 있어 치과계의 관심을 끈다. 회장 후보자는 2명. 기호1번 임훈택 후보(백제덴탈약품)는 이미 14, 15대 회장을 지냈지만 이번 선거에 다시 출마했다. 이원우 · 이용림 · 윤창남 부회장 후보와 함께 '회원사를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모든 경험과 역향을 바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기호2번 허영구 후보(네오바이오텍)는 안제모 · 서우경 · 이용무 부회장 후보와 함께 '갈등 제로, 상생을 통한 글로벌 도약'을 약속했다. 서우경 · 이용무 후보는 현 16대 집행부의 일원이며, 안제모 후보는 회장직을 버리고 부회장 후보로 재 출마한 아주 특이한 경우이다. 치산협은 400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로 한해 예산은 6억2천만원 규모이며, 주요 사업으론 연례 치과기자재전시회인 KDX를 운영하고 있다.
제론셀베인이 주최하는 제2회 PDRN 심포지엄이 오는 22일 세종대 대양 AI센터에서 열린다. '이론을 넘어 실제 임상에 어떻게 쓸 것인지'에 초첨을 맞춘 이번 심포지엄에선 대학병원 교수와 임상의 및 미용전문가들이 PDRN의 활용 스팩트럼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강연 프로그램을 보면 먼저 ▲박원서 교수(연세대치과병원)가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를 통해 최신 연구 흐름을 소개하면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을 주제로 실제 임상 적용 포인트를 풀어내고, 이어 ▲ 윤종일 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 부회장(연치과 원장)이 ‘PDRN의 이해와 치과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을 통해 재생 메커니즘을 임상 관점에서 정리한다. 또 오후에는 ▲김용진 원장(예스미르치과)이 ‘PDRN, 두 번째 이야기’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구정귀 교수(분당서울대병원)가 ‘Integrating PDRN into Regenerative Dentistry: 새로운 임상적 관찰들’을 제목으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구기태 교수(서울대치과병원)가 ‘PDRN과 Peri-implantitis’를,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위한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토론회'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오는 20일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발제에는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나서고 좌장은 남인순 의원이 맡는다. 또 토론에는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김우중 대한노인회 사무총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장,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표, 신용규 한국사회복지협회 사무총장,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기호 1번 신동열·함동선·심동욱 후보와 기호 2번 노형길·김석중·권태훈 후보가 맞붙은 서울시치과의사회 제40대 회장단 선거가 10일 오후 6시 투표를 종료한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섭)는 투표가 끝나는 대로 오후 7시쯤 협회회관 5층 강당에서 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6대 회장단 선거 온라인 투표가 현재 진행 중이다. 기호 1번 위현철 · 김광현 후보와 기호 2번 김욱 · 이선장 후보가 20여일 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을 끝내고 차분히 회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투표 마감은 오후 7시. 경기도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철)는 투표가 끝나는 즉시 준비에 들어가 오후 7시 30분경 경치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 경영정책위가 주최하는 '치과경영의 네비게이션 - 2026 성공개원 방정식'이 2월 8일(일) 09시 30분부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선 ▲저성장 시대를 위한 직원 관리의 뉴노멀 (이젤치과그룹 조정훈 대표원장), ▲설득하지 않는 상담, 환자가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엘투치과 최순호 원장), ▲불만고객도 충성고객으로.. (엔와이치과 강익제 원장), ▲모두가 편해지는 치과자동화 (연세웃는아이치과 민수영 원장), ▲성공하는 치과 경영의 핵심, 건강보험 바로 알기 (방배본치과 강호덕 원장), ▲AI 어디까지 써봤니? ‘치과경영과 AI’ (우리치과 오은성 원장), ▲2026년 3월 27일 방문치과진료 개문발차!! (이성근치과 이성근 원장) 등 성공개원에 꼭 필요한 주제의 강연들이 준비돼 있다. 사전 3만원, 현장등록은 5만원이며 구글폼(https://m.site.naver.com/1Xmd0)에서 등록하면 된다. 보수교육 점수는 2점.
8개대학 재경연합회가 개최하는 'eDEX 2026'이 오는 2월 1일(일)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전남대 주관으로 열린다. 프로그램을 보면, 두개의 강연장에 권훈 원장의 '치과의사학으로 알아보는 의료 윤리'(필수윤리교육) 등 모두 11개의 연제가 준비돼 있다. 치과의사들이 일상 진료에서 놓치기 쉽거나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기 어려운 분야를 짚어보자는 것. 그런 만큼 제목만으로도 흥미로운 강연들이 곧잘 눈에 띈다. 우선 Room A에선 권훈 원장의 필수윤리교육에 이어 ▲국민석 교수(전남대)의 '이게 뭘까, 리퍼해야 하나?: 악안면 영역 양성 병소의 이해', ▲민봉기 원장(강릉원주대)의 '멋진 취미를 만들어보자: 프라모델, RC, 카레이싱, 실용사격', ▲김용진 원장(메가젠)의 'narrow ridge 임플란트 치료의 해결책', ▲허남훈 원장(경북대)의 '진단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치아 교정'이 각 1시간 강연으로 참가자들을 만난다. 또 Room B에선 ▲엄상호 원장(원광대)의 '임플란트 보철, 돌고 돌아 cementless type', ▲정원 교수(전북대)의 '안면 통증 환자의 관리', ▲유재석 원장(조선대)의 '치과의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신질환 관련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가 주최하는 '구인난에 흔들리지 않는 치과 시스템 만들기' 세미나가 18일(일) 정오부터 COEX 3층 301호 강의실에서 열린다. ▲윤선희 원장이 'Sustainable Solo Practice- 혼자서도 지속 가능한 진료실 시스템 만들기'를, ▲민수영 원장이 '모두가 편해지는 치과 자동화- 단순 업무를 줄여 운영 효율 높이기'를 그리고 ▲박창진 원장이 '나의 진료를 도와줄 사람들은 치과 바깥에 있다- 업무분장 확립에 의한 신규인력 창출'을 제목으로 각각 강연에 나설 예정. 등록비는 경기도 회원 2만원, 타지부 및 장기미납회원 5만원이며 선착순 100명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