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치과의사회 민봉기 회장이 지난 연말 수원지역 각 치과대학 동문 모임을 순회 방문하며 회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임원들과 단국대·강릉대·경희대·서울대·원광대·조선대·연세대·전남대·전북대 등 치과대학 동문 모임과 수원시여자치과의사회 모임에 방문해 인사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한 것. 특히 수원분회는 기본 지원금 외에도 대학별 신규 회원 유입 현황, 미납 회비 납부 이벤트 진행 상황, 각종 행사 참여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벤트 지원금을 차등 배정했다.
민봉기 회장은 “회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는 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3년간 꾸준히 연말 동문 모임에 참석해왔다”며 “각 대학 동문회의 활성화가 지역 치과계의 단합과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오는 2월로 임기를 마감하고, 3월부터는 제37대 박용규 회장이 수원시치과의사회를 이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