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및 동창회 정기총회가 오는 22일 오전 9시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막된다.
이번 대회에선 '중장년 성인환자의 교정적 치주치료'(참고운미소치과과정과치과 안윤표 원장) 등 총 14개 연제가 3개 강연장에서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연제는 ▲오철 원장(파인트리치과)의'Bite splint를 이용한 교합의 치료', ▲송유석 원장(아산 온아치과병원)의 '엔도, 이제는 조금 쉽게 하고 싶습니다만..', ▲오희영 원장(오희영치과)의 'Miniplate를 이용한 쉽고 새로운 치조골분할술', 오상훈 원장(전주하루안치과)의 '크라운 수복 - 같은 목표 다른 접근', ▲이명진 교수(전북치대 치과보존학교실)의 '상아질 접착은 왜 어려운가?', ▲정현수 원장(해밀턴치과)의 '치과치료의 높은 완성도를 위한 Botulinum toxin, Filter, Threed Lifting 시술', ▲윤성환 원장(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 '쉽게 장착 가능한 진료실 비장의 무기 3D 프린팅', ▲고승오 교수(전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의 '[필수] 교령화시대에서 증가되는 치성감염', ▲이성오 교수(원광대 인문사회치의학교실)의 '[필수] 그리스 로마 신화로 해석하는 치의학적 지식의 의미와 치과의사의 윤리적 선택' 등이다.
동창회 정기총회는 학술대회가 모두 끝난 다음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사전등록은 19일까지이며, 등록비는 치협회비 납부 치과의사 6만원, 전공의 공보의 등 3만원, 학생은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