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 KAOMI)가 지난 11일 이젠임플란트㈜와 업그레이드된 임플란트 시스템의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연구 개발 및 보급 확대를 골자로 하고 있다.
이젠임플란트㈜는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치과용 임플란트를 생산해 세계 50여 개 나라에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이다. 상호 이젠임플란트(IZEN IMPLANT)는 '이: 치아 + 젠: 살리다 (그리스어) + 임플란트'로, '이를 살리는 임플란트'라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 특히 이젠은 역점을 두고 있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에서 성과를 내 수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황재홍 회장은, “혁신적인 임플란트 기술을 보유한 이젠임플란트와 함께 연구 개발에 힘써나갈 예정"이며, "이젠이 가장 경제적이면서 편리한 시술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