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진단부터 치료, 보철 제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을 앞세워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네오는 다양한 임상 및 기공 환경을 고려한 디지털 장비 라인업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높은 실용성과 활용도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구강스캐너 i900C, i600, Primescan Connect를 비롯해 ▲안면스캐너 RAYFace ▲체어사이드 밀링머신 Chairman 5X ▲CAD 소프트웨어 EXOCAD ▲급속 소결로 Therm DRS ▲밀링머신 DWX-52D, MAXX 5Z 등 핵심 장비가 포함돼 있다. 특히 체어사이드 밀링머신 기반의 ‘원데이 파이널 보철 솔루션’은 당일 내원 환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보철 치료를 제공할 수 있어 환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여기에 무치악 환자용 디지털 솔루션까지 더해져, 치과 진료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SIDEX 2025 현장에서 선공개한 ‘ScanBody Kit’도 주목받았다. 풀아치(All-on-X) 보철에 최적화된 이 키트는 복잡한 무치악 케이스에서도 디지털 프로토콜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네오 디지털 전략의 중심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가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5에서 '치아미백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행사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의약품 존 내 ‘Vutees Whitening Center’에서 총 8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치아미백의 가치와 개원가 활용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보존과 허수진 교수가 연자로 나서 이론 강연과 함께 시술 시연을 직접 맡는다. 강연은 미백 진료를 새롭게 도입하고자 하는 치과의사에게는 기본 이론부터 시술 설계 전략까지, 이미 진료 중인 경우에는 운영 팁과 환자 관리법 등 보다 실전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 질의응답도 포함돼 개원가에서 마주하는 실제 고민들을 함께 다룰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미나는 양일간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2시 30분, 4시 총 4회씩 진행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치아미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보다 쉽게 진료에 도입할 수 있도록 실용 중심의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현장에서도 다양한 임상 팁과 전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대표 치과 전시·학술 행사인 ‘제4회 DV world Seoul 2025’가 오는 6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창립 70주년을 맞은 ㈜신흥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와 학술을 넘어 치과인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사상 최대 규모의 현장 혜택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전시장에서 50만 원 이상 구매하거나 학술 강연 등록 시 지급되는 경품 응모권으로 ▲테슬라 Y, ▲PANDA 스마트 구강스캐너, ▲UV Booster 등 총 1억 원 이상 상당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현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제조사의 협찬으로 기획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행사 참여자를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2024년과 2025년 두 해 모두 DV world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Hu-Friedy 어트라우마이어 포셉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공식 협찬사인 Hu-FriedyGroup의 제품으로, 장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이번 행사는 또 가족 단위 참가자를 배려한 구성으로 꾸며졌다. 부부 치과의사 등록 시 특별 선물이 제공되며, 어린이를 위한 ‘KIDS ZONE’, 와인 테이스팅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가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 이번 CI는 단순한 로고 교체를 넘어 ‘기술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과의 연결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 CI는 디오의 비전인 ‘The oral care solution creator’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각 알파벳에 의미를 담아 눈길을 끈다. ‘D’는 환한 미소, ‘I’는 서로 마주보는 치아로 고객과의 연결을 상징하고, ‘O’는 진단부터 치료,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표현했다. 메인 컬러도 ‘Intelligent Blue’로 새롭게 정비해 기술력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철학을 담은 CI”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의료진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디오(https://www.dio.co.kr/)는 1998년 설립 이후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DIO VUV Implant’ △‘DIO NAVI.’ △‘DIO NAVI. Full Arch’ 등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70여 개국에 진출했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5 기간 중, 전자차트 'OneClick'의 버전 2.0 기능과 하반기 신규 업데이트 예정 기능을 최초로 공개한다. 현장에는 하반기에 업데이트 될 신규 기능까지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별도로 마련, 주요 기능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기능은 ▲파노라마 AI 진단 ▲약제별 상병 추천 ▲누락 항목 점검 ▲보험 재료 사용 현황 점검 ▲만성 질환 관리 등으로, 진료 효율과 보험 청구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환자의 파노라마 영상을 AI가 분석하고 결과를 자동 입력하는 '파노라마 AI 진단 기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실질적 도입을 알리는 대표 사례로 주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임상 데이터와 사용자 의견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진료 및 행정 업무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줄이고 실수를 예방하는 데 실용적인 기능들이 다수 포함됐다. 업데이트는 하반기 중 자동 패치 방식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며, 사용자 매뉴얼도 함께 제공된다. 앞서 오스템은 상반기 중 원클릭 버전 2.0을 통해 ▲PC버전 치아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지난 14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막을 올린 ‘제11회 EuroPerio Congress(이하 ‘유로페리오11’)’에 참가 중이다. 유로페리오는 유럽치주학회연맹(European federation of Periodontology, EFP)이 주관하는 행사로, 치주학 분야에선 전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꼽힌다.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열린 이래 3년마다 유럽 각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됐고, 11회째인 올해는 오스트리아 ‘메쎄 빈 전시 컨벤션 센터’ B홀(Hall B)에서 오는 17일까지 나흘 간 진행된다. 유로페리오11에는 글로벌 치과의료산업을 주도하는 유수의 기업들이 총출동했다. 그 중에서도 오스템임플란트는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 자격으로 대규모 전시부스(F15)를 열었다. 전시 품목은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수술 키트, GBR(골유도재생술)재료, 영상 및 디지털 장비 등 치주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핵심 제품들을 총망라했다. 특히 디지털 가이드 서저리인 ‘원가이드(OneGuide)’를 구성하는 ▲OneGuide KIT ▲OneCAS KIT ▲One485 KIT ▲OneMS KIT 등 주요
(주)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11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의 첫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회는 NY필치과 임필 원장이 연자로 나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플란트 총론을 시작으로 수술과 보철 및 간단한 골이식술과 상악동거상술, 그리고 전치부 임플란트까지 임플란트 전반에 걸친 베이직 임상을 다루는 폭넓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연수회는 임플란트를 처음 접하는 치과의사는 물론, 현재 임플란트 진료 중 기본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실습 중심의 실전 교육으로 기획됐다. 수강 직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현재 임플란트 진료 환경이 갖춰진 치과의사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수회 말미엔 Live Surgery를 통해 수강생들이 직접 임플란트 수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는데, 연수회 종료 이후에도 1대1 멘토링을 통해 지속적인 임상 역량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 11일 진행된 첫 강연은 수술 파트를 중심으로 ‘Introduction’, ‘Diagnosis & Treatm
오스템임플란트가 '오스템클로르헥시딘액' 견본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을 치과의사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진료 후 환자 교육이나 마케팅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클로르헥시딘액은 치근막 수술 후 살균 소독이나 보철에 의한 염증, 아구창 등 구강 내 칸디다 감염증, 치은염, 인두염, 아프타성 구내염 등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구강 소독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휴대성을 강조해 출시한 '오스템클로르헥시딘액 15ml'는 2020년 출시한 100ml, 500ml의 추가 라인업. 스틱 파우치 형태로 위생적이며, 1회 분량만큼만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우수하고 민트향 및 네오탐을 첨가해 사용 후 느낌도 상쾌하다. 상처 치유 지연을 일으키는 에탄올을 포함하지 않아 기존 구강소독제 제품의 단점도 개선했다. 사용법은 1일 2회 약 1분 동안 제품을 사용해 입을 헹구기만 하면 된다. 견본품은 오스템클로르헥시딘액 15ml*6포로 구성되며, 신청하는 치과 대상 1세트씩 선착순 무료 제공된다. 신청 방법은 별도 페이지(https://forms.gle/Vijm5xWg2io
㈜신흥이 지난달 18일 ESG경제신문과 한국ESG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ESG경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사회책임대상’을 수상했다. ㈜신흥은 대한민국 치의학계 발전을 위한 사회책임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기업 수익의 진정성 있는 사회환원 사례로 주목을 끌었다. 창업주인 故 이영규 선대 회장의 사회책임 경영의 가치를 후대 경영자와 임직원들이 온전히 승계해 실천하고 있는 모범사례로 선정된 것. ㈜신흥은 1999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해 전국의 11개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엔 남대문 사옥을 출연해 신흥연송학술재단을 설립했고, 이후 2021년엔 당시 250여억원에 이르는 방배사옥까지 출연해 국내 치과계 유일의 공익법인재단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왔다. 현재 재단의 자산은 약 400억원 규모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같이 치과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단순 장학사업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각 치과대학과의 공동 주최를 통해 장학생들끼리 모여 교류하며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연송장학캠프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황윤숙) 창립 제48주년 기념 제47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제23회 치과위생사의 날 행사가 오는 7월 5일과 6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 전시부스 및 후원 신청은 6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치과기자재전시회는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A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전시부스비는 ▲독립부스(업체 직접 디자인) 220만원 ▲기본부스(주최 측 일괄 설치) 250만원(VAT 포함)으로 책정됐다. 해당 금액은 사전 신청 기간인 5월 9일까지 신청할 경우 적용되며, 5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는 ▲독립부스 240만원 ▲기본부스 270만원으로 조정된다. 후원 신청도 6월 13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후원의 경우 학술대회 참가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물품 등을 통해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원 규모에 따라 KDHEX 리플렛 업체정보 게재, 전시부스 제공, 초록 광고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상위 등급일 경우 복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초록 광고만 별도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 경우에도 6월 13일까지 원하는 광고 위치를 정해 접수하면 된다. 치위협은 제47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전시 부스 및 후원 관련 안내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