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DEX 2026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앞세운 전시로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성복 명예교수의 특별 강연이 눈길을 끌었다. ‘AnyTime Loading과 ALX’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의 개념과 임상 적용 포인트,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 등이 다양한 증례와 함께 소개됐다.
강연 이후에는 핸즈온 세션이 이어졌다. ALX-IT와 ALX KIT, CL-Link 등 주요 솔루션을 직접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고, 실제 임상을 염두에 둔 체험 프로그램이 참여를 이끌어냈다.
부스 곳곳에서는 제품 체험이 이어졌다. 체어존에서는 신제품 ‘NEO CHAIR M7’을 중심으로 ‘NEO CHAIR M5’가 함께 전시돼 착석감과 기능을 비교하려는 참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제·상품존에서는 ▲ALX-IT ▲CL-Link ▲CMI Implant(IS-II·IS-III) ▲AnyCheck ▲All-in-One Remover Kit 등 주요 임플란트 및 수술 솔루션이 소개됐다.
디지털존 역시 발걸음이 이어졌다. ▲SmileArch Scanbody Kit ▲MEDIT i900m·i900C ▲Primescan Connect·Primescan2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 함께, 플라즈마 멸균기 ‘EXPlasma Q2 Medical’,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장비들도 전시됐다. 이 가운데 SmileArch Scanbody Kit는 사용성과 차별성이 부각되며 현장에서 가장 큰 반응을 얻었다.
네오 관계자는 “신제품과 함께 임상 중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