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 플랫폼 OF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습 중심의 다양한 임상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하반기 일정은 9월 ‘개원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시작, 실전 개원 가이드’로 시작한다.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세무와 노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마케팅 등 개원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분야를 전문가들이 실무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같은 달에는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가 열린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과정도 빠르게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GBR과 연조직 증강술을 중심으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동일 과정은 12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10월에는 OF의 대표 실습 프로그램인 ‘ALL IN ONE HANDS-ON SEMINAR’가 이어진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과 나기원 원장(예스미르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의 기본 개념부터 수술·보철의 실제 임상 적용까지 단계별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활용한 ‘AXEL AROUND : ABOUT I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프리미엄 구강스캐너 TRIOS 6를 중심으로 원내 디지털 가이드 구축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 4일과 7일 열리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TRIOS 6의 주요 기능과 임상 활용법은 물론, 스캔부터 디자인, 출력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가이드 제작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제품 시연과 실시간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TRIOS 6 구매 고객에게 OneGuide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OneJet LCD Plus 3D 프린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캔부터 가이드 제작까지 원내에서 하나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TRIOS 6는 고해상도 스캔과 Dynamic Zoom 기능을 통해 정밀한 구강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OneGuide와 OneJet LCD Plus를 연계해 원내 디지털 가이드 제작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은 8월 4일 오전 9시 15분과 오후 1시, 7일 오전 9시 15분에 진행되며, 방송 이후에는 OSSTEM 라이브쇼 VOD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스캔부터 디자인,
오스템임플란트가 골이식재 A-Oss의 국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기념해 제품의 임상적 강점을 조명하는 OSSTEM 라이브쇼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GBR(Guided Bone Regeneration)의 핵심 요소인 골형성과 공간 유지 능력을 중심으로 A-Oss의 특성과 다양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골이식재 선택 시 중요한 기준인 신생골 형성과 이식 부위 체적 유지 성능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A-Oss는 호주산 청정우 해면골을 원재료로 한 Bovine 유래 골이식재로, 다공성 구조를 통해 혈액 침투와 골조직 형성을 돕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Bovine 유래 골이식재와의 비교 연구를 통해 신생골 생성 능력이 유사한 수준임을 소개하며, 골벽이 손상된 증례에서도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골조직을 확보한 결과를 설명한다. 최근 사용이 증가하는 Porcine 유래 골이식재와의 비교 연구도 다룬다. 두 제품 모두 골형성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A-Oss는 치유 과정에서 이식 부위의 높이와 폭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GBR 술식에서 장점이 있는 것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A-Oss는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오는 9월 12일 부산과 10월 31일 서울에서 '2026 ALX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존의 일방향 강연에서 벗어나 '멀티 스피커 × 패널 디스커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연자 3명이 핵심 주제를 각각 발표한 뒤 패널 토론을 통해 임상 경험과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메인 주제는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다. ALX를 임상에 적용해 온 연자들이 실제 치료 경험과 임상 철학, 시스템 전환 배경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9월 12일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이근용 원장이, 10월 31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박찬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구치부 임플란트의 장기적 성공과 커넥션 선택 ▲Bone Level과 Tissue Level을 아우르는 ALX-BT 개발 철학 ▲ALX와 SmileArch를 활용한 Full-Arch 식립 및 보철 전략 등 3개 주제를 다룬다. 각 세션은 40분 강연과 20분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신흥이 유한 evertis 임플란트 원주 제2공장 구축을 앞두고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찾아 첨단 제조 시스템과 스마트 공장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임플란트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다. 이번 방문에는 이용익 회장을 비롯한 신흥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SK하이닉스 부사장의 안내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스마트 제조 시스템과 클린룸 운영 체계, 첨단 생산환경 등을 살펴봤다. 신흥은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원주 제2공장에 생산 전 공정 100%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팩토리, 통합 출입관리 시스템, 공정별 자동이송 시스템, 중앙관제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공장 설계 단계부터 향후 자동화 설비와 물류 시스템 확장까지 고려한 생산 인프라를 마련해 미래 제조환경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플란트 품질을 좌우하는 클린룸 환경도 대폭 고도화한다. 반도체 산업의 초정밀 공정 관리 개념을 도입해 스마트 클린룸과 초정밀 제조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청정 생산환경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신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약 1만 평 부지에 1,500억 원을 투
보수교육 점수도 없고 등록비까지 받는 행사였지만, 전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참가자들로 붐볐다.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치과의사들도 적지 않았다. 수준 높은 임상 강연과 최신 기자재 전시, 합리적인 구매 혜택,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DV World Seoul'이 학술대회를 넘어 치과인들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신흥이 지난 18~19일 SETEC에서 개최한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은 DV World Seoul은 학술과 전시, 체험, 휴식이 결합된 복합 행사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치과 학술·전시 플랫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DV 임상 가이드북'을 주제로 4개 강의장에서 임플란트, 보철, 디지털 덴티스트리, 보존, 교정 등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국내 정상급 연자들이 실전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강연장마다 좌석을 가득 메웠다. 전시장에는 국내외 약 30개 업체, 25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최신 치과기자재와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비를 직접 체험하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치과용 CBCT T2 Plus의 정규 소프트웨어(SW) 업그레이드를 시행했다. AI 기반 영상처리 기술과 진단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해 영상 품질과 진료 효율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AI 디노이징(AI Denoising) 기술을 적용해 CT, Panorama, Ceph 등 모든 영상의 화질을 개선했다. 촬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줄여 해부학적 구조를 보다 선명하게 구현함으로써 임플란트, 교정, 보철 등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CT에는 CTN(CT Number Correction)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골밀도와 골조직을 더욱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Panorama는 AI 기반 초점면(Focal Layer) 탐색 범위를 확대해 치열 전체의 선명도와 판독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Ceph 역시 AI 노이즈 저감 기술을 적용해 치아와 연조직 표현력을 높였다. 촬영 방식도 개선됐다. 한 번의 촬영으로 CT와 Panorama 영상을 동시에 획득할 수 있어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환자의 방사선 노출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진단 소프트웨어 기능도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6일 전 세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DENTIS Global Live Webinar Series – Immediate Placement Master Class'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덴티스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 개발 자문위원인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약 2시간 30분 동안 'Insight, Concept and Technique for Mandibular Molar Implant Therapy: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원장은 하악 구치부 즉시 식립의 개념과 적응증을 비롯해 치료 계획 수립,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 등을 실제 증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또한 AXEL 임플란트를 활용한 다양한 증례를 통해 제품의 설계 특징과 초기 고정력 확보, 예지성 높은 식립에 기여하는 임상적 장점도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실시간 Q&A가 이어져 참석자들과 즉시 식립 술식 적용 및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이번 웨비나는 덴티스와 OF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