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스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글로벌 론칭 행보를 이어갔다.
덴티스는 지난달 28일 리스본 Quinta da Barreta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개최하고 약 120명의 현지 치과 의료진과 교류했다. 이번 행사는 AXEL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는 자리로, 제품의 설계와 임상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덴티스는 지난해 12월 AXEL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 진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포르투갈 일정은 루마니아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순회 행사다. 현장에서는 AXEL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적용 노하우를 다루는 강연이 진행됐고, 글로벌 연자들이 참여해 제품의 차별화된 성능과 임상 성과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3D 프린팅 모형과 핸즈온 프로그램, 포토존 등을 통해 AXEL의 구조와 기능을 직접 확인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는 만찬과 네트워킹이 이어지며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고,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론칭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프리미엄 기술과 임상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자리”라며 “국가별 론칭 서밋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AXEL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덴티스는 오는 5월 알바니아를 시작으로 6월 체코와 그리스에서 추가 론칭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