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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재·업체

오스템 본사, tvN '악마판사'에선 미래 법정으로 등장 

'시지프스', '타임스' 이어 세번째.. 첨단 이미지로 드라마 무대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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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본사가 이번엔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미래의 대법원으로 등장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악마판사'는 시청률 보증수표 지성과 GOT7의 멤버 진영이 주연을 맡은 미래 법정 활극으로 지성이 악을 처단하는 판사로 등장했다.
실제 부장판사 출신인 문유석 작가가 집필을 맡아 법정 드라마 특유의 재미와 긴장감을 생생히 담아냈으며, 붉은달 푸른해, 옥중화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가상의 미래 대한민국을 독특한 비주얼로 담아냈다. 
오스템 본사는 극중 미래 대법원으로 등장해 주인공 지성과 진영 등 주∙조연들의 주무대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드라마 '악마판사' 배경이 미래 가상의 디스토피아이기 때문에 주무대인 대법원을 색다르게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오스템 사옥이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나는데다, 촬영할 공간이 다양해 섭외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주∙조연들이 주로 근무하는 공간이니 만큼 지성과 진영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이 직접 오스템 본사를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는데, 본사 외관, 로비, 주차장, 화장실, 엘리베이터, 비상계단, 옥상정원 등 사옥 내 다양한 장소들이 화면에 잡혔다.
오스템 본사는 드라마 첫 회부터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총 16부작 중 5회에 걸쳐 드라마 속 주무대로 등장했다. 로비에서 주인공 지성과 대법원 직원들이 출근하는 장면, 엘리베이터 탑승 장면을 비롯해, 지성이 남자화장실에서 붕대를 푸는 장면, 주차장에서 퇴근하는 장면, 진영이 비상계단, 옥상정원 등에서 통화하는 장면 등 오스템의 사옥이 다양하게 노출됐다.

 


특히 드라마 방영 후 치과계에서는 오스템 사옥 곳곳을 드라마를 통해 볼 수 있어 반가웠고, 치과계 대표기업으로서의 위용이 느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앞서 jtbc의 '시지프스', OCN의 '타임즈'의 극중 주요 건물로 등장하기도 했던 오스템 사옥은 ‘악마판사’ 방영 후에 더 많은 드라마 제작사들로부터 장소협찬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의 주요 활동 공간으로 오스템 사옥이 등장하면서, 다른 드라마와 영화, 심지어 CF촬영 장소로까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사옥 외관의 웅장함과 세련된 이미지, 내부의 넓고 깨끗한 공간이 드라마 제작진들에게 호평 받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드라마에서 오스템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