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게 지난 영화지만 안 보신 분들이 계시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영화 에이아이입니다. 천재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01년 작품으로, 인간,,,,정확하게는 부모로 인식되어 있는 사람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게 설정되어 있는 한 로봇 아이의 이야기죠.. SF적인 측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슬프고 아름다운 드라마가 있는 스필버그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 명작입니다.에이아이 (2001)장르: SF, 드라마, 판타지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데이빗), 주드로(지골로조), 프란시스 오코너(모니카) 등
오늘은 음악역사를 얘기함에 있어서 절대 빼놓을 수없는 한 장르, 블루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워낙에 방대한 이야기라 조금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실수도 있겠습니다만 되도록 중요한건 빠뜨리지 않고 얘기를해볼게요.재즈와 록음악을 이해함에 있어서 블루스는 두 장르의 형태를 구성하는 뿌리로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해왔습니다. 재즈의 경우 블루스를 재즈라는 장르에 포함시킴으로서 부차적인 장으로서 인식을 해왔고, 록 음악의 경우 1960년대 말 까지는 블루스와 록이 거의 동일시 될 정도로 록 장르의 발전에 있어서 중심적인 역활을 해왔지만 1970년대 이후 하드록과 헤비메탈이 탄생하면서 블루스는 록 음악과의 연관성이 거의 사라진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죠. 하지만,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하는 영어권 대중음악을 이야기 할 때 블루스라는 음악은 여전히 그 영향력을 과소평가 할 수 없는 중요한 음악으로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중음악의 어머니로 불리는 "블루스"는 과연 어떤 음악일까요? 블루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몇 가지의 형태를 골라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195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블루스는 재즈에 속한 장르로 여겨져 온 것이
친선경기에서 터트린 손흥민(함부르크)의 중거리포가 미국 언론 선정 '금주의 골'에 선정됐다.블리처리포트는 14일(현지시간) "독일 분데스리가는 여전히 휴식기지만 아름다운 골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며 "선덜랜드의 세바스티안 라르손과 첼시의 에당 하자드, 벤피카의 네마냐 마티치 등 많은 후보들이 있었지만 손흥민의 골이 최고였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지난 13일 홈구장인 임테흐 아레나에서 열린 FK오스트리아 빈과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후반 14분 신들린 드리블에 이은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날 함부르크는 막시밀리안 바이스터의 추가골을 더해 2-0으로 승리했다. 전반기 분데스리가 6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하는 등 이번 중거리포로 후반기 맹활약이 예고되고 있다.
망원역 근처의 일식집 스시 카덴을 소개합니다. 유명 이자카야 카도야의 정호영 셰프가 오픈한 레스토랑으로서 2012년 오픈해서 오래 돼진 않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떠오르는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실한 구성의 디너 카운터 오마카세가 부가세 포함 7만원으로 타 일식 집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뒤지지 않는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77-5대양 빌딩 1층02-3142-6362
이 책은 반고흐의 동생인 테오와 일생동안 수백통의 편지를 주고받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역자가 수정하거나 추가한 부분도 있고, 중간마다 편지 내용에 나타내고 있는 그림도 포함돼있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반고흐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고, 테오가 반고흐에게 보낸 편지는 몇 통 담고 있지 않다는 것이 특징인데, 아무래도 고흐의 심리적인 상태나 생각을 더 비중있게 다뤄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일대기나 자서전 형식이 아니라 독자는 반고흐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만으로 어떤 상황에 처했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추측을 해보는 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고흐의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의 생각과 정신상태를 생동감있게 느낄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그의 목을 죄는 가난과 그림에 대한 열정, 작품활동을 위해 동생에게 손을 벌릴 수 밖에 없었던 그의 무너진 자존심에 한편으로는 측은함마저 듭니다. 그 말 처럼 반고흐는 살아 생전 모든 경제적인 부분을 동생 테오에게 지원 받고 살았습니다. 매번 편지마다 재료를 사기위해 돈이 필요하다거나 돈을 보내달라고 하는걸 보고 아무리 동생이라도 어느정도 참는데 한계가 있어 관계가 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나중에 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럼페터 Roy Hargrove가 이끄는 로이하그로브 퀸텟의 히트곡 Strasbourg Saint Denis 공연 실황입니다. roy hargrove - tpjustin robinson - asgerald clayton - pdanton boller - bmontez coleman - dr아버지의 영향으로 9살에 코넷(Cornet)d을 배우기 시작한 하그로브.중학생 때 보았던 전설적인 레이 찰스(Ray Charles)밴드의 멤버였던 데이비드 팻 헤드뉴먼(DaviFathead Newman)의 즉흥연주는 하그로브가 트럼펫 연주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하그로브의 음악적 천재성은 재즈계의 대부 윈튼 마살리스(Wynton Marsalis)에 의해 마침내 발견되었다.그의 연주에 깊은 감명을 받은 윈튼 마살리스는 하그로브를 자신의 밴드 멤버로 합류시키고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 허비 행콕(Herbie Hancock), 프레디 허바드(Freddie Hubbard) 그리고 바비 허처슨(Bobby Hutcherson) 등과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어린 천재 연주자의 성장을 적극 지원했다. 1989년 버클리음
출처 : MBC entertainment박명수의 작곡가 도전-! 현재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있는 강북멋쟁이-
감독: 이안 출연: 수라즈 샤르마(파이 파텔) 이르판 칸 (나이든 파이 파텔), 라프 스펠바다 한가운데 좁은 구명보트.. 호랑이와 함께 남게 된 소년 ‘파이’의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들은 정부의 지원이 끊기자 캐나다로 이민을 준비한다. 동물들을 싣고 캐나다로 떠나는 배에 탑승한 가족들. 하지만 상상치 못한 폭풍우에 화물선은 침몰하고 가까스로 구명선에 탄 파이만 목숨을 건지게 된다. 구명 보트에는 다리를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바나나 뭉치를 타고 구명보트로 뛰어든 오랑우탄이 함께 탑승해 긴장감이 감돈다. 하지만 이들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었던 벵갈 호랑이 ‘리처드 파커’! 시간이 갈수록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리처드 파커와 파이만이 배에 남게 된다. 파이는 배에서 발견한 생존 지침서를 바탕으로 점차 ‘리처드 파커’와 함께 바다 위에서 살아가는 법을 습득하게 된다. 그리고 태평양 한가운데서.. 집채 만한 고래와 빛을 내는 해파리, 하늘을 나는 물고기, 그리고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 등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사건
말이 필요없는 뮤지션 스팅의 히트곡 Englishman in new york.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너무나 멋진 베를린에서의 라이브 버전입니다. 폴리스로 데뷔해서 장르불문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중인 뮤지션이자 사회운동가 스팅.... 스팅은 곡에 메시지를 많이 담아 내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이 노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노래의 주인공은 스팅의 한 친구인 영국인 작가로 동성애자라고 알려져있습니다. 동성애자이자 영국인인 그 친구가 타지 뉴욕에서 활동하며 겪는 외로움과 고충을 보면서 만든 노래라고하네요...메세지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정말 멋진 곡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Be yourself, No matterself what they say,,,,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아하는 영화 버킷리스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사실 이미 보신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생각하지만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새해를 시작하며 한번쯤 다시 봐도 좋을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명배우 잭니콜슨은 대기업 회장인 콜로, 모건프리먼은 평범한 자동차 정비사로 등장합니다. 그 둘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병원에서 만나게 되죠. 그러다 카터가 쓴 죽기전에 해보고싶은 일들의 목록 즉, 버킷리스트를 콜이 보고 실천해보자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여행을 다니면서 모든 것이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카터의 병세가 악화되기도하고, 너무 오래걸리는걸 포기하기도하죠. 콜의 소원이었던 가장 아름다운 아이와 키스하기를 이뤄주고 싶던 카터는 콜의 딸 집앞에 차를 세우게하고 화해시키려하지만, 콜은 절대 못하겠다며 화를 내며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콜은 다시 집에 돌아온 후 병세가 나빠져 다시 입원을 하고 콜이 다시 찾아오죠. 카터는 콜에게 한가지 사실을 알려줍니다. 콜이 가장 좋아하는 코피루액이라는 커피는 사실 고양이가 원두를 먹고 배설한 것을 원두와 가공한 것이라고...둘은 크게 웃으며 또 하나의 소원을 지웁니다..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