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나우 유 씨미 : 마술사기단 입니다.이 영화는 개봉전 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와 어벤져스의 마크 러팔로, 바스터즈의 멜라니 로랑,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마이클 케인, 그리고 모건 프리먼까지...정말 또다른 오션스 시리즈가 탄생했다고 해도 무방해보입니다.단 3초 만에 은행이 통째로 털렸다!1년 전만 해도 무명이었던 길거리 마술사 '포 호스맨'은단 3초만에 파리 은행의 비자금을 통째로 털어 관객들에게 뿌리는 매직쇼를 성공시켜 전세계의 이목을 끈다.하지만 이것은 '시선 끌기'였을 뿐!포 호스맨의 범행은 점점 더 거대해지고 치밀해지는데...전세계를 무대로 한 통쾌하고 짜릿한 완전범죄 매직쇼가 시작된다! (네이버 영화정보)영화의 예고편 또한 올해 여름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초호화 캐스팅과 마술이라는 소재, 화려한 영상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또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나우 유 씨미 : 마술사기단. 22일에 개봉해서 극장에서 상영중인데요, 과연 뚜껑을 열은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8월 15일은 광복절이였죠. 꽤나 늦었지만 잊지말아야할 멋진 이야기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故 김용환 선생의 이야기입니다.영화로 만들어져도 손색이 없을 이야기이죠? 과거의 피와 땀을 통해 이루어낸 광복.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멋진 라이브 영상 몇 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로얄 앨버트 홀(Royal Albert Hall)에서의 공연들입니다. 로얄 앨버트 홀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1871년 부터 그 역사를 시작한 유서깊은 공연장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이였던 앨버트공이 국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지은 공연장이죠. 요즘의 다른 공연장처럼 많은 관객석과 큰 공연규모를 자랑하지는 않지만, 고풍스러운 외관과 역사만으로도 아티스트들에게는 최고의 공연장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죠. 실제로 비틀즈, 롤링 스톤즈 등 전설적인 밴드들이 공연하며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연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 몇 개를 소개 하겠습니다.제 2의 비틀즈로 불리며 90년대 영국 모던락의 세계적 중흥을 이끈 밴드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로 구성된 이 밴드는 결국 해체하였지만, 아직도 락 뮤직 매니아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전설이 되었죠.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의 명곡 Don't Look Back in Anger를 부르네요.다음은 미국의 밴드 더 킬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얄 앨버트 홀에서의 라이브 중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조정래 작가의 정글만리입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3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3개월여 동안 일러스트와 함께 매일 연재되며 독자와 함께 호흡해왔고, 1백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수와 1만 건 이상의 댓글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작품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의 중심이 되며 G2로 발돋움한 중국의 역동적 변화를 보여주면서도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시들과 싼 목숨으로 취급받는 농민공들의 모습 등 경제개발의 어두운 이면을 한국,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다섯 나라 비즈니스맨들과 얽히고설킨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출판업계와 서점가, 평론가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 정글만리. 저도 읽어보고 싶은데요, 흥미로운 소개글 하나를 소개하면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14억 인구에 14억 가지의 일이 일어나는 나라’ 중국에 부와 성공을 쫓아 글로벌 비즈니스맨들이 몰려들고 있다! ‘세계의 공장’으로 치부되던 나라가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해 경제 강대국으로 우뚝 선 현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수천 년을 함
며칠 전 러시아의 모스크바에서는 세계 육상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세계 육상 선수권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 대회의 스포트라이트는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에게 집중되었는데요, 과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는 이번 대회에서 어떤 기록을 세울지가 초유의 관심사 였습니다. 지난 번 대구 육상 선수권에서 부정출발로 결승전에서 실격을 당한 우사인 볼트는 이번 대회에서 절치부심한 모습을 보여주었죠. 세계신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압도적으로 1위로 통과한 우사인 볼트의 결승전 장면 보시죠.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허정 감독의 2013년 작, 숨바꼭질입니다. 한때 화제가 되었던 의문의 부호(가정집의 초인종 옆에 다양한 모양의 부호들이 숫자와 함께 나열)와 가정집에서 몰래 숨어살다가 잡혀간 거지등 다양한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 숨바꼭질은 실생활과 밀접한 스릴러를 지향합니다. 또한 손현주, 문정희 등 기존 충무로의 티켓파워를 지닌 배우들이 아닌 연기계에서 연기로만 인정받은 연기파배우들이 출연하여 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흥행돌풍을 이어가고있는 숨바꼭질. 과연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되네요.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숨바꼭질 암호 □1○1△2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년 만에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 가족을 만난다.“제발 그 사람한테 제 딸 좀 그만 훔쳐보라고 하세요”어린 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주희’는자신의 집을 훔쳐보는 누군가의 존재를 느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낡은 아파
안녕하세요. 여름이 다가왔고, 유럽 클럽 축구의 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고, 전통의 강호인 독일의 분데스리가가 이번주에 개막을 했죠.(사진제공 - 풋볼리스트)박지성 선수와 해외스타들이 즐비했던 프리미어리그가 주춤한 모습을 보여주는 지금,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보루시아) 명실상부한 유럽축구의 대세,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에서 대활약을 기대할 태극전사 3인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1. 손흥민 (바이엘 레버쿠젠)1992년 7월 8일 생183cm/76kg전 소속팀 : 함부르크 SV (분데스리가)'슈퍼 탤런트', '손세이셔널', '제2의 차붐'. 모두 다 손흥민 선수의 별명입니다.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해 바이엘 레버쿠젠에 입단하였습니다. 바이엘 레버쿠젠은 분데스리가의 강호이지만 뮌헨 연고의 바이에른 뮌헨에 가려진 영원한 2인자 같은 팀입니다. 하지만 옛날 차범근 해설위원이 차붐으로 활약했던 팀이고, 항상 리그 상위권에 위치하여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하고 있는 팀입니다. 손흥민 선수에게 유럽 챔피언스리그는 자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감기입니다.비트, 태양은 없다로 1990년대 후반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김성수 감독이 10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입니다. 배우 장혁, 수애, 유해진, 마동석과 떠오르는 아역연기자인 박민하양 등 호화 캐스팅으로 홍보하고 있는 작품인데요, 영화의 내용은 이렇습니다.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의 유례 없는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발병하고, 이에 정부는 전세계적인 확산을 막기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된다. (네이버 영화정보)한국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와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재난영화인데요, 사실적인 감염상황과 아수라장으로 변해가는 도시를 그려내기위해 한국 최고의 미술, 특수효과팀과 호흡을 맞췄다고 합니다. 특히, 흥행의 보증수표라고 할 수 있는 재난 블록버스터라는 점과 바이러스의 조합은 큰 화제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14일 개봉예정인 이 영화의 시사회 반응은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추창민 감독의 2012년작, 광해, 왕이 된 남자입니다. 2012년 개봉후, 1200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있는 작품입니다. 이젠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스타 이병헌의 첫 사극도전과 한효주, 류승룡, 김인권등 연기파 배우의 대거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었던 작품입니다.영화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출될 대역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이에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발견한다. 왕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왕의 흉내도 완벽하게 내는 하선. 영문도 모른 채 궁에 끌려간 하선은 광해군이 자리를 비운 하룻밤 가슴 조이며 왕의 대역을 하게 된다.왕이 되어선 안 되는 남자, 조선의 왕이 되다!그러던 어느 날 광해군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고, 허균은 광해군이 치료를 받는 동안 하선에게 광해군을 대신하여 왕의 대역을 할 것을 명한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정유정 작가의 신작, 28입니다.2007년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로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정유정 작가. 2011년 장편소설 7년의 밤을 통해 전국의 서점과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죠. 여러 언론과 서점에서는 7년의 밤을 올해의 책에 선정하는 등, 독자와 평론가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7년의 밤은 소설 전체에서 접속사가 쓰이지 않는 등, 빠른 문장 호흡과 전개를 통해 최고의 몰입력을 강점으로 삼았는데요, 그녀의 신작 28에서도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력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정유정의 장편소설 『28』.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의 작가 정유정이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저자의 이번 소설은 ‘불볕’이라는 뜻의 도시 ‘화양’에서 펼쳐지는 28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과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존을 향한 갈망과 뜨거운 구원에 관한 극한의 드라마를 선보인다. 치밀하고 압도적인 서사, 숨 쉴 틈 없이 달려가는 문장들로 그려낸 전작보다 혹독하고 가차 없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수도권 인근 도시인 화양시. 병에 걸린 개에 물린 이후로 눈이 빨갛게 붓고 폐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