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정상적인 치과진료를 시행해도 다양한 합병증과 예상치 못한 문제점들이 발생한다. 잘잘못에 상관없이 일단 문제가 발생하면 치과의사는 관련 원인과 해결 방법 등을 환자들에게 잘 설명하고 해결해야 한다. 부적절하게 처리될 경우 의료분쟁은 불가피하며, 치과의사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는 경우…
APDC 사전등록이 재개됐다. 치협은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COEX에서 개최될 2019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총회(APDC) 및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대회장 김철수)의 사전등록을 14일부터 APDC 공식홈페이지(www.apdc2019.org)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등…
단독 후보로 치러진 치위협 제18대 회장 선거에서 임춘희 후보가 당선됐다. 투표에 참여한 102명의 대의원 중 96명의 찬성을 얻은 압도적인 결과였다. 이로써 치위협은 1년여의 파행에서 벗어나 마침내 정상회무 궤도에 재진입할 수 있게 됐다. 대의원총회는 개표 결과 발표와 함께 곧바로 당선증을 교부, 임…
전문의 시험 업무 위탁 대상을 기존 치협에서 의료 관련 법인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대해 치협이 '절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치협은 지난 8일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이 개정안이 '기수련자 및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의 '눈으로 배우는 근관치료3'는 개원의들이 근관치료 시 갈고 닦아야 할 부분들을 꼭 찝어 보여줍니다. 진단 및 치료계획에서부터 이후의 치료 과정을 풍부한 임상사진 · 방사선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구체적으로, 마취에서 버 선택과 사용, 파일링과 충전, 현미경을 이용한 근…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가 '경과규정 중단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보류키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존학회는 지난 11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경과규정에 위헌요소가 충분하고, 또 지금도 위헌이라고 믿는다'면서, 때문에 '헌소 결과가 나왔을 때 겪게 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고려…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정관서)이 새단장을 마쳤다. 지은지 30년이 넘은 서치신협 회관은 그동안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손을 봐 가며 사용했지만, 근무 공간이 워낙 낡은 데다 전체적인 밸런스에도 문제가 있어 큰 맘 먹고 환경개선에 나선 것. 그동안 구판사업 전시장으로 사용해온 1층은 은행 창…
구강외과전문의이자 만화가인 조성민 원장이 '드라큘라치과(메디킹)'라는 만화책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400페이지 풀컬러로, 저자가 시나리오와 콘티, 작화 작업을 모두 직접 해냈다. 만화의 배경은 살아내기 팍팍한 현대 대한민국 서울의 드라큘라치과/상담소이며, 총 15화로 이루어져 있다. 각 화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병원장 김기덕)이 우리나라 치과대학병원 중 최초로 전용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도입하고, 지난달 30일 병원 4층 영상치의학과에서 봉헌식을 가졌다. MRI는 커다란 자석을 이용해 신체를 구성하는 뼈, 근육, 인대, 디스크 등 각기 다른 조직이 발생시키는 신호의 차이를 감지해…
지난 21일엔 3년간의 근무를 마친 주한 미얀마 투라 테트 오 마웅 대사의 이임 만찬이 있었다. 오랜기간 미얀마 진료봉사를 주도해온 임종성 박사가 주선한 행사였는데, 이 자리에는 강동경희치과병원 이성복 교수와 인천시치과의사회 정혁 회장, 이상호 고문, 이정우 부회장, 천세영 국제이사 그리고 박준봉…
신설 구강정책과가 드디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부는 지난 15일 공포한 개정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에 건강정책국 내 구강정책과의 설치 및 담당 업무를 명기하고, 초대 과장에 장재원 전 구강생활건강과장을 임명했다. 개정 시규에 명시된 신설 구강정책과의 업무는 ▲구강보건사…
'전문의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 오프라인 교육은 2017년 11월 19일부터 지난해 12월 16일까지 총 556시간 진행됐다'고 대한치의학회(회장 이종호)가 밝혔다. 치의학회에 따르면, 오프라인 교육은 116개 강좌에 투입된 연자만도 104명에 이르며, 총 인원 3,300명이 수강했다는 것. 권역별로 1회 4~6시간…
지난해 3분기 치과보험 실적은 어땠을까? 1, 2분기 진료실적이 기대에 못미쳐 이젠 보험 약발마저 한풀 꺽기는 게 아닌가 걱정했지만, 다행히 치과보험은 3분기엔 제 길을 찾아들었다. 7, 8, 9 석달에만 1조681억 원의 요양급여 실적을 올리면서 이 기간 치과의사 1인당 월 1435만 원의 진료실적을 기록한 것…
치과의사 디지털 커뮤니티 '덴트포토'가 이번에는 상장업체 신뢰도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치과의사 4천명에게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치과 상장업체 8곳에 대한 브랜드 신뢰도를 물은 것.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같은 조사에서 이번엔 '호감도'를 '신뢰도'로 바꿔 물었…
대한치과위생사협회가 캠페인을 통한 업무범위 현실화에 나선다. 치위협은 20일부터 시행되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치과위생사의 업무범위에 '진료보조' 항목을 반영하지 않자 캠페인을 통해 직접 업무범위 현실화에 앞장서기로 한 것.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치과위생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