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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 행사

코로나 사태, 서울 구로 콜센터 집단확진으로 새 국면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조금씩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이 크게 늘어나 코로나19바이러스 국면은 다시 긴장상태로 접어 들었다. 구로 콜센터 집단 감염이 확인되면서 11일 0시 기준 서울지역의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52명이 늘어난 198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지역은 131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확진자 수 5천명대를 유지했다.
한편 국가별 동향을 살펴보면, 이탈리아가 중국에 이어 확진자 수 1만명을 돌파한 두번째 국가가 됐다. 이탈리아는 11일 현재 누적 확진자가 10,149명에 달하는데다 하루에 1천명 내외의 인원이 새로 확진자로 분류되고 있다. 국가별 확진자수는 이란 8042명, 프랑스 1784명, 스페인 1639명, 독일 1239명, 미국 959명, 일본 568명 등이다.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6일 0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 (6일 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