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부 선거가 마무리 되자 치협 선거가 막을 올렸다. 치협 선관위(위원장 유석천)는 지난 10일 제34대 회장단 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각 캠프 사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호추첨을 진행했다. 등록을 마친 후보는 ▲김민겸·장재완·최치원·최유성, ▲박영섭·김광호·황우진·송호택, ▲김홍석·오철·윤동인·이진균, ▲권긍록·이봉호·유동기·김지환 후보팀 등 총 4팀이다.
추첨식에는 김민겸 후보팀에선 이상구 사무장이, 박영섭 후보팀에선 전성현 사무장이, 김홍석 후보팀에선 김철신 사무장이, 권긍록 후보팀에선 박원희 사무장이 각각 참석해, 먼저 기호를 뽑을 순서를 정한 다음 기호추첨에 들어갔다.
추첨 결과 김민겸 후보가 기호 1번을, 권긍록 후보가 2번을, 박영섭 후보가 3번을, 김홍석 후보가 4번을 각각 차지했다. 이들 후보팀들은 오는 3월 9일까지 한달간 각자의 기호로 열띤 선거전을 펼치게 된다.
■ 치협 제34대 회장단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결과
기호1번 김민겸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기호2번 권긍록 (이봉호, 유동기, 김지환)
기호3번 박영섭 (김광호, 황우진, 송호택)
기호4번 김홍석 (오 철, 윤동인, 이진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