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 8월 23일(토) 부산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 런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허영구 원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즉시로딩에 적용 가능한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허 원장은 ‘ALX & 1~2day Loading with Final Restoration’을 주제로 ▲네오만의 독창적 콘셉트 ‘AnyTime Loading’ ▲이를 실현하는 ‘CMI Fixation’ 고정력 전략 ▲ALX를 통한 즉시식립·즉시로딩·Early Loading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신제품 ALX는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 설계를 통해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극대화,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Peri-implantitis로 인한 골손실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
강연 후 진행된 핸즈온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ALX를 체험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최적의 초기 고정력 ▲시술 편의성 ▲정밀한 구조 설계 등을 확인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ALX와 함께 풀아치를 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신제품 Cementless 보철 ‘IT CL Link’ 등이 포함된 체험권이 제공됐다.
네오 관계자는 “ALX는 정식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ALX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ALX 세미나는 오는 12월까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매월 이어질 예정이며, 세미나 외에도 ALX Kit 임상 데모와 핸즈온 체험을 개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