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가 지난 2월 23일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 5월 ‘경상북도치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가 참가해 준 데 대한 답방의 차원에서 염도섭 회장과 임원 8명이 참가했다.
이날 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봄 경북치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오사카지부 임원들이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뒤 "학술행사는 물론 경주시 일원을 함께 둘러보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이런 문화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면서 즉석에서 '오는 11월 경북지부 주최로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YESDEX 2026에도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임원와 회원들을 초대'했다.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대규모 사단법인으로 오사카지부와 경상북도치과의사회는 지난 2000년 교류 협력을 약속한 이후 27년째 관계를 지속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