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원장 이재일)은 오는 18일 치의학대학원 본관6층 강당에서 ‘2014학년도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 제1회 학부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치의학대학원 학사‧전문석사통합과정 신설에 따른 것으로 특별히 신입생은 물론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재일 학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교수 환영사, 연혁보고, 학과소개, 동창 동정보고, 학교 홍보영상상영이 이어진다.또 학교 및 병원 투어, 학생과 부모가 따로 진행하는 교육비전‧교과과정‧대학생활 안내가 이어진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서울대학교 학생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즐겁고 효율적인 학부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 한다”고 전했다.
연세대학교치과대학 동문회(회장 정세용)가 지난 집행부에 이어 올해 동문회 초대형 축제인 ‘연아페스티발’을 개최키로 하는 등 갑오년에 걸 맞는 힘찬 행보를 다짐했다. 동문회는 지난 9일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신년교례회를 갖고 지난 일 년 간 거의 매주 진행되고 있는 전국 동문 지부 방문, 동문 골프대회, 미8군 친선교류회, 미주동문지부 방문, 치과전문지 기자 간담회, 해피워킹데이, 졸업생 진로 오리엔테이션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연세치대 동문회의 지난 일 년의 성과에 대해 자세하게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가장 큰 동문회 행사인 연아페스티발 개최와 관련해 정세용 회장은 “우리 동문회 뿐 아니라 치과대학전체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우리 동문회의 단결된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2015년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맞아 관련 기념행사를 위한 철저한 준비도 약속했다. 더불어 새해 사업으로 동문회 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종합건강검진을 세브란스건강검진센터의 협조 하에 시행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회무 보고 외에도 김일순 골든에이지포럼회장이자 전 연세의료원장이 “100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원장 엄흥식)이 지난 2일 오전 8시 병원 현관로비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시무식에 앞서 전국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강릉원주대치과병원은 이날 시무식에서 특별히 이를 자축했다. 엄흥식 병원장은 “지난해 진료수입이 전년대비 10% 정도 증가하고 또한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13개 국립대병원 중 최고의 평가를 기록했다”고 축하하면서 “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 임직원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룬 결실”이라고 치하했다. 아울러 올해도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열심히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14년도 제 7회 치과의사전문의 자격 1차시험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성동구 행당동 덕수고등학교에서 치러진다. 이번 치과전문의 1차시험에는 구강외과 69명, 치과보철과 44명, 치과교정과 44명, 소아치과 28명, 치주과 40명, 치과보존과 42명, 구강병리과 1명, 예방치과 1명, 구강내과 11명, 구강악안면방사선과 2명 등 28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합격자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치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시험은 23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전남대치과병원(원장 김재형)은 지난 2일 오전 8시 치과병원 전 직원이 구내식당에서 떡국을 함께 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새해인사로 시무식을 진행했다.이날 새해 첫 업무를 맞은 전 직원은 꿈과 희망을 담은 계획으로 업무 의지를 다졌다.김재형 병원장은 “모두가 행복한 한해를 맞이하길 소원한다. 특히 직원 간 단합과 격려로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갑오년의 힘찬 청마처럼 희망을 전진하여 치과병원 발전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기를 당부 한다”면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원장 이재일)은 지난달 30일 치의학대학원 교육동 5층 Book-Cafe에서 ‘2013 외국인 학생 초청 송년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초청받은 외국인 학생 및 연구원을 비롯해 이승표 기획부원장, 안석준 학생부원장이 참석해, 2013년을 보내며 학교생활을 통해 느꼈던 소감 등 나누는 등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표 기획부원장은 인사말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비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각자 학업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Hei WeiHong(웨이 홍) 학생도 “좋은 행사에 초청받아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한 해를 보내는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감과 함께 “2014년에는 더욱 소속감을 갖고 열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와 학생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쌓고, 학교 측은 보다 즐겁고 유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 간의 우애와 결속력을 강화하는 등 소통을 더욱 중요시하는 활동을 활발히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2014 갑오년 새해를 맞아 전남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재형) 아트스페이스 갤러리에서는 환자와 보호자와 시민을 위한 ‘YB사진클럽(회장 백승문) 사진전’이 시작됐다. 이번 사진전은 오늘(2일)부터 오는 29일까지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는 빛의 예술 찰나와 긴 기다림 속에서 그려진 사진작품 ‘봄‧여름‧가을‧겨울’을 전시 한다.사진전의 특징은 사계절의 독특한 풍미와 색감 구도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완성된 작품이 전시회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감성과 생기를 갖게 하고 새해의 힘찬 출발과 함께 희망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전남대치과병원은 치과병원이라는 경직된 분위기를 바꿔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치료받고 마음까지도 힐링 할 수 있도록 창조적 힐링 공간을 만들 제공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환으로 이번 2014년 1월에는 아름다운 사계절의 사진이 전남대학교치과병원 아트스페이스 갤러리 공간에 전시되어 환자와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음악으로 감동을 주는 음악회를 전시공간에 준비했다. 오는 7일 전시회 오프닝에서는 소프라노 문소정`장혜선씨를 초청해 ‘넬라판타지아’, ‘꽃 구름속에서’ 그리고 아리아와 가곡을 들려주고, 피아니스트 김은진의 피아노 연주 ‘
“빈민촌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곳이 과연 사람이 사는 곳인가 의심했습니다. 식수나 화장실은 말할 것도 없고 돼지와 닭이 사람과 뒤엉켜 같이 살고 있어 누가 사람이고 누가 가축인지 구분이 되질 않을 정도였습니다. 구강상태요? 아이들 입안은 전쟁터입니다. 멀쩡한 치아를 세는 게 더 빠릅니다” 지난 19일부터 22일가지 필리핀 의료봉사를 다녀온 명훈(서울대치과병원) 교수의 첫 소감이다. 명훈 교수는 한국의료재단(대표원장 이해선)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류인철)이 후원하고 성남시 분당 소재의 삼성교회 의료선교회(대표 유광산)가 주관한 ‘필리핀 의료봉사단’에 참가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민간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 종교단체가 뜻을 모아 결성한 것으로 최근 ‘올해 지구촌 최악의 재해’라 불리는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 레이테주 아래에 위치한 도시 두마게티를 찾아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것.치과와 내과 전문의, 간호사, 일반인 등 1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무료진료 및 의약품과 구호품을 나눠줬으며, 칫솔을 만져보지도 못한 아이들에게 칫솔을 나눠주고 이 닦는 법을 가르쳐 줬다. 봉사단은 3일 동안 720명에 달하는 현지 주민과 아이들에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가 공공의료기관 46개의 청렴도를 측정해 그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발표 결과, 치과병원에서는 강릉원주대치과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이 평균을 웃도는 점수로 종합청렴도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국립대학원과 의료원으로 나눠 진행됐다. 국립대학병원에서 1등급을 받은 곳은 강릉원주대치과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이 유일했으며, 일반대학원병원은 포함되지 못했다. 46개 공공의료기관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평균 7.72점으로, 2013년도 공공기관의 종합청렴도(653개 기관 측정)인 7.86점에 비해 0.14점이 낮았다.‘대학병원’유형에서는 강릉원주대치과병원이 8.24점을 받아 가장 높았으며, 서울대치과병원도 8.10점을 받았다. 부산대치과병원은 7.27점을 받아 3등급에 랭크됐다. 권익위의 청렴도 측정은 2010년 이래 올해 3번째로, 이번에는 해당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간호사 등 내부고객 2,981명, 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업체와 해당 의료기관에서 입원한 환자 등 외부고객 3,038명, 공공의료기관의 이‧퇴직자와 상위관리‧감독기관 등 731명의 정책고객 등 총 6,750명이 조사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원장 엄흥식) 개원 16주년 기념식이 지난 23일 병원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전방욱 강릉원주대학교총장, 이은희 부총장, 박덕영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학장, 엄흥식 병원장과 역대 병원장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리를 함께 한 이 자리에서는 병원장 표창과 10년 근속직원표창이 있었다.엄흥식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빠르게 변하는 어려운 의료환경속에서도 진료수입의 증가를 이룬 전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강릉원주대학교 전방욱 총장 역시 16년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진료시설 개선으로 장기발전의 토대를 구축한 역대병원장님들과 이를 토대로 점점 경쟁이 치열한 국내외 의료환경속에서도 경영수지를 개선하고 있는 병원장과 임직원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