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8 (화)

  • 맑음동두천 25.3℃
  • 맑음강릉 27.0℃
  • 맑음서울 26.5℃
  • 맑음대전 27.9℃
  • 맑음대구 31.6℃
  • 맑음울산 25.0℃
  • 맑음광주 27.1℃
  • 맑음부산 24.9℃
  • 맑음고창 24.0℃
  • 맑음제주 25.3℃
  • 맑음강화 21.1℃
  • 맑음보은 25.8℃
  • 맑음금산 26.6℃
  • 맑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8.1℃
  • 맑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개원가

1억5천만원 경품 내건 SIDEX '등록일 연장'

17일까지.. '국대 전시회' 제대로 즐기려면 사전등록은 필수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 창립 제99주년 기념 2024년 국제종합학술대회(SIDEX 2024) 사전등록기간이 당초 10일에서 17일까지로 1주일 연장된다. 지난 4월 15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는 전국에서 고른 등록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 할인 혜택을 보다 많은 회원들이 누릴 수 있도록 사전등록 기간을 5월 17일까지 연장키로 한 것. 
사전등록은 서울지부 회원은 소속 구회를 통해, 타시도지부 회원과 군의관, 전공의, 공중보건의,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은 SIDEX 홈페이지(www.sidex.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비는 ▲치과의사 8만원, ▲군의관·전공의·공보의 7만원, ▲치과기공사·치과위생사·간호조무사 6만원이다. 17일 이후에는 등록비가 치과의사 기준 12만원으로 4만원 증액되는 만큼, SIDEX 2024 참가를 희망하는 치과가족이라면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등록을 필한 대회 참가자들에겐 SIDEX 2024 개최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고급 가방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중식을 대신해 신세계상품권(2만원/2회)을 제공하며, 6만원 상당의 코엑스 당일 주차권을 1만원에 할인 판매한다.(신세계상품권으로 구입 가능)
사전등록 행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SIDEX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으로 등록 인원 6,000명을 돌파했다. 따라서 마감일인 오는 17일이면 사전등록자 수는 거뜬히 7,000명 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해와 비슷한 1만명 수준의 국제치과기가재전시회 참관객을 더하면 올해도 1만7,000명 이상의 치과인이 SIDEX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조직위도 보다 많은 치과인들이 잘 차려진 'SIDEX 2024'를 만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그 첫번째 유인책은 무려 1억2천만원 상당의 치과의사 경품. 우선 6월 8일에는 700만원 상당의 골드(대상)를 비롯, ▲EZ Sensor C, EzRay Air(660만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550만원) ▲EQ-V Full Kit(350만원) ▲아이패드프로12.9(173만원) ▲X2.5 TTL Loupe(143만원) ▲백화점상품권(100만원) 등 5,200여만원의 경품이 주인을 찾아간다. 6월 9일 경품은 더욱 풍성해 대상엔 1000만원 상당의 골드가 걸려 있다. 이외에도 ▲Bright Chair2(850만원)  ▲세라젬 마스터 V9(660만원) ▲핸드피스 멸균기 Myster Mini(550만원) ▲백화점상품권(300만원) ▲알지네이트 믹서기 GS-350(220만원) 등 6,300여만원의 경품을 놓고 가슴 두근거리는 추첨이 진행된다.
조직위의 선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경품 당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2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500명씩 양일간 총 1,000명에게 나눠준다. 또 치과 회식을 지원하기 위해 비치과의사 경품을 새롭게 추가해 3만원 상당의 모바일치킨상품권을 매일 50명씩 양일간 100명에게 제공한다. 따라서 총 경품액은 무려 1억5천만원 상당.


SIDEX 신동열 조직위원장은 “현재 부스 판매를 완료한 상태에서 국제종합학술대회 사전등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푸짐한 경품과 다채로운 이벤트 등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SIDEX 2024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