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의 치과 인테리어사업이 최근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사업 개시 2년 만에 치과 인테리어 100호 계약을 달성했던 오스템은 그로부터 불과 7개월 만에 200호 계약을 돌파한 것. 오스템 인테리어 사업의 이같은 성공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스템은 지난 2016년 고객중심 · 환자중심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현한다는 목표 아래 인테리어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국내 유일의 치과인테리어연구소를 설립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의 공간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개원의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치과별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인테리어로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One Stop으로 제공함으로써 오스템은 꾸준히 고객만족을 강화해 왔다. 우수한 시공 품질 또한 장점이다. '다양한 시공 경험을 보유한 자체 전문 시공팀이 직접 시공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한다'는 것이 오
부광약품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대표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 선물세트는 대표 제품인 치약을 비롯한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생활용품 위주로 실용적인 제품으로 구성되어 오랫동안 명절 선물로 사랑받아왔다. 1만원대의 저렴한 제품부터 기능성치약으로만 구성된 고가의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기능성 제품 외에도 천연성분을 포함한 제품들을 추가하여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부광약품의 대표 선물세트인 풍성1호는 보습효과를 주는 제주동백오일이 함유된 내츄럴라이프 프레시 샴푸와 진정효과를 주는 판테놀이 함유된 내츄럴라이프 에센셜 바디워시를 비롯하여 블루베리, 시어버터, 밀크 비누, 뉴안티프라그 치약, 안티프라그 캐비티케어 치약, 안티프라그 구취케어 치약, 안티프라그 S 칫솔(초극세모)로 풍성하게 구성된 제품이다. 이 외에도 부광약품의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시린메드 치약’과 ‘안티프라그 치약’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물론, 잇몸전문 기능성 치약인 ‘부광탁스 치약’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부광약품의 생활용품이 기능성 오랄케어 전문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오는 31일부터 가산동 오스템 AIC 연수센터에서 Master Course를 시작한다. 오스템 Master Course는 10개월 동안 총 24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Basic, Surgery, Prosthetics로 각 8회로 진행되는 임플란트 코스다. 8월 31일 가장 먼저 시작하는 베이직 마스터코스는 강충규 원장(케이치과)이 디렉터를 맡았다. 강 원장은 이번 코스에 대해 "기본적인 Incision for soft tissue preservation에서 parallel guide kit를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까지 다룰 예정"이라며 "수강생들이 심플한 임플란트 케이스를 두려움, 그리고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식립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것이 이번 코스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강 원장은 이번 베이직 코스를 통해 심미부위에서의 임플란트 식립 가이드라인, 하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MS kit 사용법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코스에서는 또 오스템에서 개발한 교보재를 활용,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이론 강의 후에는 문제풀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학습율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중국에 제품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지난 15일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 소재 제품 생산 공장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것. 이 공장은 오스템의 미국 자회사인 하이오센이 출자해 설립됐다. 중국 염성 공장에서 생산될 품목은 임플란트 서지컬가이드 제품인 ‘원가이드’, 환자 맞춤형 지대주인 ‘원핏’, 투명교정장치 등 오스템의 치과 디지털 제품군이다. 이 가운데 ‘원가이드’는 8월 15일 이후 바로 양산에 들어가고, 나머지 제품들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생산에 나서게 된다. 중국은 치과산업에서도 규모와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은 물론 유수의 글로벌 임플란트 회사들도 직접 진출, 자사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스템은 2006년 중국에 법인을 설립한 이래, 임플란트 시장을 넓히기 위해 영업망 확대와 임상교육을 지속해 왔다. 특히, 글로벌 1위 임플란트 업체인 스트라우만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는데, 현재는 점유율 36%를 기록하며 중국 임플란트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제품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오스템은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의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함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달 28~29 양일간 대만 Dr. Lai 그룹에서 대만 Key Doctor와 예비 치과의사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28일 열린 Key Doctor 세미나에는 30여명의 대만 현지 Key Doctor들이 참석했는데, 허영구 원장이 연자로 나서 네오바이오텍의 임플란트 CMI컨셉과 식립 프로토콜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구강스캐너 i500을 비롯하여 Neo NaviGuide와 VARO Guide, 식립 후 동요도를 측정하는 Anycheck 등을 활용한 진보적이고 예측가능한 시술 케이스를 선보였으며, 강연 후에는 Hands-On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저녁 대만 APACD 학회 주관 디너 파티에서도 네오바이오텍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 대만 치과의사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APACD학회 주관으로 열린 29일 예비치과의사 세미나에는 70여명의 대만 예비치과의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허영구 원장은 ‘Neobiotech CMI Fixation concept & Design 소개’, ‘Implant Compression Necrosis’, ‘Why Osseointegratio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신흥의 ‘SID 2019(SHINHUNG IMPLANT DENTISTRY 2019)’가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을 주제로 오는 10월 6일(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조규성 조직위원장(연세대 치과병원)을 비롯한 SID 2019 조직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한 조직위원회 모임을 진행하며, 10주년에 걸맞은 콘셉트에서부터 연자 및 강의 주제 선정 등에 최선을 다하여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임플란트 심포지엄답게, 올해 SID 2019에서도 임플란트 분야의 초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깊은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주저의 순간, 합병증을 줄이는 임플란트 보철 10년의 선택은?’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되는 Session 1에서는 지난 10년 동안의 보철 트렌드를 짚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첫 세션에서 주목할만한 강연은 연세치대 김지환 교수가 진행하는 ‘부적절한 식립 위치와 각도, 오래 살리는 보철’. 이 강연에서는 부적절한 위치나 잘못된 각도로 식립 된 임플란트의 예후에 대해서 알아보고 보철 시술 과정 중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Sessio
㈜신흥이 오는 8월 31일에서 9월 1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GAMEX 2019(2019 경기 국제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덴탈비타민 치과기자재전시회 DV WORLD로 참여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덴탈비타민은 ‘건강한 치과를 만드는 힘’이라는 10주년 슬로건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DV WORLD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첫 선을 보인다. 먼저 Kids Crown의 새로운 라인업 ▲Kids Golden Crown이 주목을 받고 있다. Kids Golden Crown은 간편한 조작만으로 골드 크라운의 느낌을 쉽고 빠르게 재현할 뿐만 아니라 기존 SS크라운에 티타늄 코팅이 더해져 구강 내에서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하는 유치관이다. 청정한 치과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감염관리 제품들도 눈에 띈다. 유럽 CE마크 인증 제품을국산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topdental Bossklein 시리즈가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니트체어 타구대와 석션 튜브 내부침전물의 세정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D-Suction Cleaner와 함께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와 경기도치과의사회가 2019 GAMEX(경기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첫날인 8월 31일 공동으로 '치과골든벨' 행사를 진행한다. 치과골든벨은 치과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치과 전문 인터넷 방송 오스템 덴올TV 기획으로 시작됐다. 오스템 덴올TV에서는 행사 진행은 물론 사전 제작 과정을 거쳐 올해 말 개국 특집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치과골든벨은 치과계 종사자 누구나 참여, 즐길 수 있다는 기획의도처럼 출제되는 문제들이 어렵지 않다. 평소 소홀하게 여겼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치과상식들을 비롯해 재미있는 일반상식들도 함께 출제될 예정이다. 또 행사에서는 단순히 문제풀이 외에도 참가자들의 장기자랑, 응원전에 대한 경품추첨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에서 골든벨을 울리는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스타일러를 상품으로 수여한다. 더불어 최후의 1인과 2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스마트 TV와 공기청정기를 상품으로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 참가자 전원에게도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다. 오스템 덴올TV 김광필 본부장은 "치과골든벨은 치과인들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국내 최초 치과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퀴즈를 풀면서 특별
부광약품은 최근 반기보고서를 통해 별도기준 반기 매출액 768억, 영업이익 63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22%가, 매출액은 1.7%가 각각 성장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으로도 반기 매출액 771억, 영업이익 55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와 2.4%가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그러나 보유중인 투자주식의 평가손실이 반영되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부광약품은 매출 성장과 관련해선 '자사 개발 개량신약인 덱시드의 처방 증가를 비롯해 일반약 부분에서의 매출 증가'를 주요 이유로 꼽았다. 당기순이익 부문은 '2018년말 보유중인 투자주식이 주가상승으로 미실현 이익이 발생돼 전년도말 별도기준 1,511억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으나, 반기말 주가하락으로 미실현 손실이 반영됨에 따라 적자 전환된 것으로, 이는 주가 변동에 따른 평가상의 문제로 회사의 본질 가치와는 상관이 없는 사항'이라고 부광측은 설명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투자한 회사중에 전년대비 손실이 일어났던 에이서 테라퓨틱스는 요소회로이상증 치료제인 ACER-001의 신약허가신청과 신경내분비이상증 치료제인 오사네탄트의 임상시험허가신청을 앞두고 있어 반기말 발생한 미실현 손실은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의 'SW 기획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일과 3일 가산동 골드리버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오스템이 디지털 덴트스트리 사업역량 강화할 목적으로 전국 치기공(학)과와 치위생(학)과 그리고 의공학과 3~4년생을 대상으로 선발한 SW 기획인재 장학생 5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스템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 인재들로 방학기간동안 오스템이 제공하는 SW 기획 이론, 제품 기획 방법론, UI 기획 교육을 수료했다. 오는 9월까지 SW기획 관련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과제평가 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오스템 입사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행사는 오스템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장학제도에 관해 자세히 안내됐고, 장학생 한명 한명에겐 영예의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오스템의 IT 및 SW분야 R&D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치과 분야에서도 IT 및 SW분야의 중요성이 크게 인식되고 있다"면서 "덴탈 SW분야 인재육성에 적극적인 오스템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었다"고 소감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