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5시리즈나 아우디의 A6 정도의 차는 조금 모자라고 7시리즈나 A8 같은 대형 세단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아주 적당할 법한 아우디의 A7입니다. BMW의 6시리즈나 벤츠 CLS에 대항하는 고급차량입니다. 이 모델은 일단 뭐니뭐니해도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아래 소개영상에서 빠져있는데 트렁크가 유리까지 전체 함께 열리는 해치백 스타일입니다. 5도어 쿠페인것이죠. 그래서 트렁크 적재용량도 아주 큽니다. 세단의 편안함과 쿠페의 감성을 모두 지닌 아우디 A7을 만나 보시겠습니다.두번째 영상은 경제 투데이에서 제공한 자동차 시승기입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A7 의 재원 및 가격표입니다.
1977년생 존메이어는 버클리음대를 1년만에 중퇴하고 2001년 데뷔한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제이슨 므라즈 같은 류의 뮤지션에 비해서 우리나라에선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엄청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아티스트이죠. 아무래도 음악 색깔이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찐득하면서 세련된 부류의 음악이다보니 다분히 팝적인 제이슨 므라즈와 같은 뮤지션에 비해서 국내 인기가 조금 덜 한 것 같습니다. 훤칠한 외모와 젊은 거장이라 불릴 정도의 깊이있는 기타연주, 그리고 섹시한 보컬로 진정한 아티스트의 길을 훌륭히 걷고 있는 그는 이미 그래미를 7번이나 수상할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앨범 뿐아니라 블루스의 황제 비비킹, 에릭클랩턴이라던지 재즈피아니스트 허비행콕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수많은 러브콜로 많은 작업을 소화해 내고 있죠.그의 음악의 뿌리는 아무래도 블루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블루스를 기반으로 모던락, 포크, 컨트리 등의 음악을 자신만의 작법과 감성으로 아주 멋지게 풀어내는 그만의 곡들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정말 멋진 곡들이 많죠~..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영상은 재즈피아니스트 허비행콕이 자신의 앨범 작업을 위해서 존메이어
큰 호응을 얻었던 '언터처블 1%의 우정'팀이 또 한번의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참 가슴이 먹먹해지고 짠한 감동이 있는 영화입니다.삶이 얼마 남지 않은 주인공 메리언... 그녀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시한부 삶을 살고있지만 오디션을 위해서 합창단에서 행복하게 연습을 하죠..그리고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남편 아서,,, 아내 밖에 모르는 일명 '아내바보'이지만 밖에서는 한없이 까칠하고 보수적이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래서 그 합창단도 못마땅해하구요... 합창단을 이끄는 젊은 여선생 빼고 단원들은 모두 노인들입니다..메리언은 합창대회 예선에서 사랑하는 남편 아서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본선에 진출하게 되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아서 역시 그녀의 빈자리를 많이 느끼고 슬퍼합니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사람이 그토록 좋아하던 노래를 자기가 직접하게 되고.. 본선대회에서 메리언을 위해 노래를 하게되는...이러한 줄거리입니다. 간략하게 거의 전체적인 내용을 적어버린 것 같지만 이런 영화 같은 경우 스토리를 간단히 읽는 것과 직접 영화를 보는 것은 아예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배우들의 감동적인 연기와 서로에게 사랑을 담아서 불러주는 노래..
오늘은 어떤 특정 아티스트의 음악을 소개하기보다는 하나의 아름다운 곡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Ther will never be another you"라는 곡인데요, Mark Gordon작곡 Harry Warren작사의 아주 오래된 스탠다드 곡입니다.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연주자들이 즐겨 연주해온 곡으로, 발라드 스타일로 또는 빠른템포의 비밥스타일로 연주해도 아주 듣기 좋은 곡입니다. 아마 일반 대중들이 기대하는 재즈의 느낌이 딱 이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로맨틱하고, 신나기도하고, 멜로딕하고,,,,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곡이라서 오늘 좋아하는 여러가지 버전을 들려드려볼까합니다. 아!!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처음 접하는 스탠다드곡들을 들으실때는 먼저 가수가 부른 버전을 들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연주자들은 많은 변형을 해서 연주를 하다보니 원곡이 어떤건지 잘 모르실 수도 있거든요....먼저 트럼펫연주자 겸 보컬인 Chet Baker의 버전입니다. 재즈계의 제임스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아주 듣기 편하게 연주를 하는 스타일이죠.이번엔 Woody Shaw의 버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 Kenny Garret도 함께 하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 나온지가 꽤 된 작품입니다. 20년이 되었죠 우리나라에 이 책이 초판된지도...아마 읽으신 분들도 꽤 많으실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표지와 제목만 봐도 느낄 수 있든, 서로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연애를 하면서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 의해서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겪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갈등과 해소의 과정을 더 원활하게 만들고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스테디 셀러의 반열에 오른 책이니 만큼 시간되실 때 읽어보시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충분한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은이: 존 그레이옮긴이: 김경숙
요즘 살인진드기가 큰 화제가 되고있죠. 생각보다 많이 조심해야할 일인 것 같네요. 특히 야외활동이 잦은 날씨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영상에서는 생각만큼 위험하다고 하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조심을 해야겠죠. '위기탈출넘버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진드기 박멸의 효과를 위한 실험을 했는데요, 자외선, 천연계피, 편백나무희석용액, 알코올 이렇게 네가지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천연계피오일이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시중에서 구할 수 있으니 하나쯤 구비해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Bono Houson(보컬), The Edge(기타), Adam Clayton(베이스), Larry Mellen Jr.(드럼) 이렇게 네명으로 구성되어있는 아일랜드출신의 밴드 U2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칭호가 가장 아깝지 않은 밴드입니다. 1980년 데뷔 이래로 특별한 침체기도 없이 왕성한 활동을 활동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앨범 뿐만 아니라 공연에서 정말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데 그들의 무대와 투어는 수차례 '최고의 투어'에 뽑힐만큼의 규모와 완성도, 창의성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12장의 정규앨범으로 1억오천만 장의 음반 판매를 올리고 22번의 그래미 수상,,, 이러한 수치가 그들의 전설적인 모습을 대변해줍니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은 인권과 평화, 박애운동을 위해서 여러가지 캠페인 활동을 이어오고있습니다. 가사에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던지는 것은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했죠.U2의 공연 무대 모습: 1회 공연에 최소10억원이상의 제작비용이들어간다고 합니다.사실 그들의 매력을 알기에는 이러한 짧은 글로는 도저히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정도 되는 밴드의 음악은 그 밴드의 역사를 짚어가며 가사도 하나씩 제대로 들어보면서 음미해보면 음악
항상 엄청난 아티스트를 섭외해서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그 19번째로 정말 엄청난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8/17-18 양일간 메틸라카, 뮤즈를 비롯한 30여개의 팀들이 공연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그 이름하여 시티브레이크!!지난 5월6일에는 라인업이 공개되지도 않은상태에서 17만원짜리의 선예약 판매 1500장이 3분만에 매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현대카드 소지자는 20만원 일반 예매자는 25만원에 표를 구입할 수 있다고합니다. ^^메탈리카의 2006년 서울에서의 공연 실황입니다. 멋집니다.^^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인기 있는 곡이죠. Muse의 'Time is running out'입니다.공연 정보입니다.인터파크
코치카터, 글로리로드 등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영화들은 웃음과 감동, 교훈을 담고 있는 훈훈한 스타일의 영화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리멤버 타이탄도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퀄리티가 너무나 뛰어납니다. 식상하다고 이런 영화들을 피하지 마시고 뻔한 것을 정말 잘 한다는게 어떤건지 한번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리멤버타이탄'은 1971년 미국의 버지니아주의 알렉산드리아의 실제로 있었던 고교 미식 축구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그 해에 알렉산드리아에서는 한 백인 남성이 흑인 청소년에게 총격을 가해 흑인 폭동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백인고등학교와 흑인 고등학교를 통합하여 윌리엄스 고등학교가 새로 개교되는데, 각 학교의 미식축구 팀도 한팀이 되고, 그 팀의 감독으로 허만 분(덴젤 워싱턴)이 임명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분 감독은 인종 차별적 갈등을 없애고 팀을 하나로 융화시키기 위해 합숙 훈련을 강행해서 결국 그들을 뭉치도록 합니다. 그러나,,,,합숙훈련에서 복귀한 선수들은 또다시 사회의 현실에 부딪혀서 많은 갈등을 겪게되고,,, 여러가지 사회의 편견과 방해에 결국은 맞서서 유
퓨전계의 행크존스라 할만큼 세련된 음악과 팝적인 감각 그리고 관록과 여유로 중무장한 램지 루이스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램지루이스는 5/17 서울재즈페스티발 2013 첫째날 마지막 순서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는데요, 이 곡에서 함께한 어스윈드앤파이어의 보컬 Philip Bailey도 함께 한국을 찾았습니다. 일 때문에 가지 못한 것이 너무 한이 되는 무대입니다....이렇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위안을 삼아보려합니다. 올해 7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대가 램지루이스의 음악을 한번 들어보시죠 ^^Ramsey Lewis[수상내역]1973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알앤비 연주상196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그룹 알앤비보컬상1965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그룹 재즈 연주상80여장의 앨범을 냈으며 그 중 5장이 골든 레코드를 수상. 미국국립예술기금위원회(NEA)에서 수상하는 'Jazz Master'와 일리노이와 시카고를 대표하는 'Living Landmark'로 선정아래는 필립베일리가 함께한 곡은 아니지만 최근 램지루이스의 히트곡 'Living for the city"입니다. 원곡은 스티비원더의 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