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템임플란트가 개발한 합성골 이식재 LCR(Low Crystalline Apatite Resorbable)이 출시 2주년을 맞았다. OSSTEM 라이브쇼는 이를 기념해 3일부터 6일까지 고객 감사 특별전을 진행한다.
LCR은 동종골 수준의 골화 성능을 구현하면서 감염 위험을 낮춘 합성골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다. 열처리 기반의 고결정성·비흡수성 이식재와 달리, 특허받은 나노 스케일 미세구조와 입자 자체 기공 기술을 적용해 넓은 표면적과 우수한 혈액 적심성을 확보했다. 그 결과 신생골 형성이 빠르고, vertical augmentation이나 3 wall defect 등 골화가 까다로운 케이스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저결정성 구조로 입자 표면이 부드러워 상악동 거상술 시 점막 손상 우려를 줄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임상 보고에서는 발치와 보존술 후 평균 4개월 만에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했던 사례가 소개되며, 기존 합성골 대비 빠른 골화 속도를 보였다는 평가도 나왔다. 비임상 시험에서도 골화 속도와 골 강도 측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LCR 바이알 타입 10개와 펜 타입 3개를 소비자가 대비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오스템 토탈·임플란트·재료 패키지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방송은 오스템TV를 통해 3일 오전 9시·오후 1시, 6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동일 조건의 구매는 VOD로도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LCR은 동종골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합성골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출시 2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