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47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1,820명(해외유입 5,90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4,19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610(확진자 8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7,806건, 신규 확진자는 총 580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48명, 부산 59명, 대구 23명, 인천 30명, 광주 6명, 대전 5명, 울산 8명, 세종 1명, 경기 163명, 강원 22명, 충북 6명, 충남 8명, 전북 17명, 전남 13명, 경북 19명, 경남 15명, 제주 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8명으로 총 57,554명(80.14%)이 격리해제되고, 현재 13,03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0명,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36명(치명률 1.72%)이다. 해외유입(33명)의 경우 중국 외 아시아지역에서 19명, 유럽 5명, 아메리카 5명, 아프리카 4명 등으로 확인됐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0.1.3일 이후 누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4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1,241명(해외유입 5,86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2,71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1,674(확진자 6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4,390건, 신규 확진자는 총 513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 숫자는 서울 122, 부산 45, 대구 10, 인천 23, 광주 5, 대전 3, 울산 6, 세종 4, 경기 180, 강원 13, 충북 7, 충남 3, 전북 6, 전남 14, 경북 21, 경남 21, 제주 1명. 신규 격리해제자는 764명으로 총 56,536명(79.36%)이 격리해제돼 현재 13,488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374명, 사망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17명(치명률 1.71%)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96명, 해외유입 사례 2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70,728명(해외유입 5,84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3,0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4,578(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7,625건, 신규 확진자는 총 524명이다. 신규 확진자를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131명, 부산 40명, 대구 11명, 인천 24명, 광주 30명, 대전 3명, 울산 9명, 세종 2명, 경기 162명, 강원 11명, 충북 18명, 충남 12명, 전북 3명, 전남 6명, 경북 16명, 경남 16명, 제주 2명이다.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는 수도권과 부산이 2.5단계, 나머지 지역은 2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36명으로 총 55,772명(78.85%)이 격리해제돼, 현재 13,76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0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95명(치명률 1.6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36명, 해외유입 사례 2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0,212명(해외유입 5,81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8,22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356(확진자 11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1,583건, 신규 확진자는 총 562명이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의 경우 전국에 201개소를 운영 중인데, 지난해 12월 14일부터 1달간 총 111만5,478건을 검사해 이 가운데 3,301명(0.3%)의 환자를 조기에 찾아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서울 56개소, 경기 75개소, 인천 13개소, 충남 22개소, 마산 12개소, 경북 8개소, 대구 4개소, 전남 4개소, 울산 2개소, 전북 2개소, 광주 1개소, 대전 1개소, 경남 1개소가 운영 중이며,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515명을 배치해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67명으로 총 54,636명(77.8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4,39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4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85명(치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9,651명(해외유입 5,78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2,4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13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4,53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3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7명으로 총 53,569명(76.91%)이 격리해제되고, 현재 14,9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0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65명(치명률 1.67%)이다.
신흥이 후원하고 A.T.C 임플란트 연구회가 주최하는 'Untact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21'이 2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특히 수직적 치조골 증대술에 집중해 강연과 디스커션 그리고 라이브 서저리로 참가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임상강연 6편과 2개의 디스커션, 1편의 라이브 서저리와 2019년 라이브 서저리에 대한 케이스 리포트로 술 후 결과를 리뷰하는 강의가 한편 준비돼 있다. 이같은 구성은 전적으로 ATC 조직위원회에 의한 것이다. 오상윤 위원장에게 이번 대회의 의미와 내용 그리고 라이브 서저리에 대해 들어봤다. ■ 이 시점에 'Vertical Bone Augmentation'을 주제로 잡은 이유는? 우선 Vertical Bone Augmentation이 임플란트 수술 중 가장 어려운 수술이라 생각한다. 실제 외국 연자들이나 많은 Professional Implantologist들의 경우도 Vertical Augmentation의 예후는 그다지 좋지 않았고, 국내 유명 연자들 역시 이 부분에선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이 수술을 꺼리는 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9,114명(해외유입 5,75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8,22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3,821건(확진자 7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2,043건, 신규 확진자는 총 45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43명으로 총 52,552명(76.0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5,4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5명,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40명(치명률 1.65%)이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1.11. 0시 기준, 69,114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7,358명(해외유입 5,64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0,19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931건(확진자 17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1,127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674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86명, 부산 23명, 대구 17명, 인천 30명, 광주 21명, 대전 8명, 울산 10명, 세종 0명, 경기 236명, 강원 11명, 충북 10명, 충남 21명, 전북 7명, 전남 0명, 경북 28명, 경남 19명, 제주 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20명으로 총 48,369명(71.8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7,9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4명이며,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81명(치명률 1.60%)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833명과 해외유입 사례 3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66,686명(해외유입 5,60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4,94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7,848건(확진자 12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2,791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총 870명이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92명, 부산 23명, 대구 10명, 인천 37명, 광주 28명, 대전 9명, 울산 9명, 세종 3명, 경기 294명, 강원 30명, 충북 14명, 충남 19명, 전북 2명, 전남 0명, 경북 34명, 경남 20명, 제주 9명이다. 또 신규 격리해제자는 654명으로 총 47,649명(71.45%)이 격리해제돼 현재 17,99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0명이며,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46명(치명률 1.57%)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0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5,818명(해외유입 5,56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5,50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437건(확진자 11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7,945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84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63명, 부산 38명, 대구 21명, 인천 35명, 광주 30명, 대전 8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269명, 강원 16명, 충북 21명, 충남 23명, 전북 22명, 전남 1명, 경북 28명, 경남 26명, 제주 5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23명으로 총 46,995명(71.4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7,7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11명이며,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27명(치명률 1.56%)이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0. 1. 3일 이후 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