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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 행사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 두자리 숫자로 줄어 들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자리 숫자로 줄어 들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전일 대비 74명이 늘어난 8,236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이처럼 줄어든 대신 완치 후 격리해제된 인원은 하루새 303명이나 늘어났다. 반대로 격리 중인 인원은 전일 대비 229명이나 줄어들었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75명으로 동일했다.  
신규 확진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35명)와 경북(7명)이 비교적 안정을 뒤찾은 반면, 서울(6명)과 경기(20명) 지역에 위험신호가 켜져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또 입국수속 중 검역소에서 확정 판정을 받은 사례가 4건 있었고, 나머지 지역은 부산과 세종에서 각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을 뿐 잠잠한 상태이다.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16일 0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 (16일 0시 기준)

 

■ 환자 발생 1000명 이상국가의 주간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