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보철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는 마스터코스가 마련된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운영하는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구성된 ‘서울 6월 이수영 원장 마스터코스 보철’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치과의사다.
이번 과정은 임플란트 보철과 디지털 술식의 접목을 중심으로 OneGuide 수술,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임상 전반을 폭넓게 다루도록 구성됐다.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임상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즉시 적용 가능한 술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서울라인치과 이수영 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서울닥터한치과 한경환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고려사항 ▲보철 시기 결정 및 인상 채득 ▲보철 종류 및 선택 기준 ▲전치부·심미 보철 접근 ▲디지털 임상 접목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이해 ▲Full mouth 및 Over Denture 전략 ▲합병증 대응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실습 비중도 크게 늘렸다. 마네킹과 오스템 자체 교보재를 활용해 실제 구강 구조를 정밀하게 재현한 환경에서 반복 훈련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술식 완성도와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선착순이며, 공중보건의·군의관·수련의 등에게는 별도 혜택이 제공된다. 수강 신청 및 세부 내용은 OSSTEM 플랫폼 내 Education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IC 관계자는 “임플란트 보철의 핵심 원칙부터 디지털 기반 최신 술식까지 포괄하는 심화 과정”이라며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