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COEX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60주년 학술대회 및 한 · 중 · 일 국제보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철학회는 지난 1959년 학회 활동을 시작, 60여년이 지나는 동안 임상과 학술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 '이제는 국민에게 보답하는 학회, 세계를 선도하는 학회로 나아갈 때'라는 인식을 공유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매 2년마다 열리는 한 · 중 · 일 국제보철학술대회가 함께 열리게 돼 중국과 일본에서도 한국 보철학회의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대규모 참가단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허성주)이 오는 28일 정오 치과병원 지하 제1강의실에서 '잇몸 치료, 늦지 않아야 합니다'를 주제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원스톱협진센터 치주과 김현주 교수가 진행할 이번 강좌에선 치주질환의 증상과 원인, 예방법과 치료법 등에 대해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하게 되는데, '잇몸병은 심해지면 이를 뽑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또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잇몸 뼈를 계속 녹이며 염증을 몸 곳곳으로 퍼트리기 때문에 꼭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이란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지난 20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에서 장애인들의 복지수준 향상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지원코자 (주)인스나인 황인원 대표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황인원 대표<사진 오른쪽>는 "어려움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대우받고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수관 이사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보육지원 및 교육지원 사업, 삶의 질 향상, 스포츠 문화 확대 지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사회적 기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 치과의료봉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 치과의료봉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개인 사회 공헌 기부액이 총 10억여원이다.
매디파트너주식회사(대표 김종민) 제20기 정기주주총회가 오는 27일(수) 오전 9시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 메디파트너에서 열린다. 이날 주총에선 재무재표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전북치대 · 치전원(학장 이민호) 개교 40주년 기념 '아원 학술대회(AWON Meeting 2019)'가 오는 24일 아침 9시부터 COEX 401, 402호에서 개최된다. 동창회와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학술대회는 '차별화된 진료하기'를 주재로 미국의 Dr. Mona Yang Moy, 최재영, 황성연 원장 등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강연을 펼친다. 특히 인문강연으론 대통령 연설 비서관을 지낸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교수(전북대)의 특강이 준비돼 있다.
23일엔 서울과 경기지부가 정기대의원총회를 갖는다. 서울 총회는 오후 2시 치과의사회관에서, 경기 총회는 오후 1시 경기지부회관에서 각각 열릴 예정인데, 경기지부의 경우 특히 일반의안에 김철수 협회장의 직무정지 기간 중 예산사용과 관련한 내용이 치협 상정안으로 올라와 있어 처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ICC JEJU에서 'Reviewing the Old and Learning the New'를 대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특히 학회 창립 60주년 기념식도 함께 열리는데, 기념식에선 항응고제 및 항혈전제에 대한 임상적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학술행사 이외, 첫날 저녁엔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한 웰컴 리셥션이, 둘째날 저녁엔 Presidential Dinner가 준비돼 있다.
19일부터는 지부총회가 연이어 열린다. 먼저 19일(화) 저녁 7시엔 대구지부가 라온제나호텔에서 총회를 갖는다. 20일(수) 저녁 7시엔 인천지부(로얄호텔)와 충남지부(온양관광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21일(목) 저녁 6시엔 공직지부가 연세치대병원에서, 22일(금) 저녁 7시반에는 전북지부가 지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영)가 오는 20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잇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치주과학회는 지난 2009년부터 3월24일을 잇몸의 날로 정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치주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확한 질병정보와 예방법을 홍보해 오고 있다. 잇몸의 날인 3월24일은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국제약 협찬으로 열린다.
건강사회운동본부(이사장 이수구) 창립 8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0일 저녁 6시반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3월에 발족된 (사)건강사회운동본부는 행정안전부 보조금 및 단체 · 기업 · 개인 후원금을 모아 각종 캠페인 공모전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동진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기 후원행사로는 자선골프대회, 정책토론회, 한마음 걷기 축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