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균) 2023 추계학술대회가 '즉시적용 가능한 최신 임플란트 컨셉'을 대주제로 오는 10일(일) 오전 9시 30분 부산 BEXCO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린다. 학술대회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는데, ▲'임플란트 치의학에서 디지털 스케너의 임상적 활용'(진행: 이소현 교수)에는 박지만 교수(임플란트 영역에서의 디지털 스캐너 선택 시 고려사항, 강동휘 원장(디지털치과! 무엇부터 고민할까?), 한종목 원장(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스캐너, 문정본 원장(3D Face scanner의 임상활용)이, ▲'Peri-implantitis'(진행: 김복주, 강선우 교수)에는 강선우 교수(Peri-implant 발생 현황 및 발생 원인), ▲구기태 교수(Peri-implantitis의 정확한 진단기준, 치료계획 및 대한민국 현실에 맞는 처치), 강선우 교수(Peri-implantitis의 예방을 위한 보철 디자인) ▲정철웅 원장(Peri-implantitis Treatment: Reconstructive Therapy)이 연자로 나선다. 또 ▲'광범위한 치아 결손 환자에서 소수의 임플란트로 할 수 있는 치료계획의 다변화'(진행: 윤민철 원장)에선
삐에르포샤르아카데미 한국회 대전충청지부 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9일(토) 오후 3시반부터 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은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원장이 '상악동염의 면역 영양학적 치료'를 주제로 진행한다. 등록비는 PFA회원 2만원, 비회원 5만원.
정춘숙 · 최연숙 · 이수진 · 강은미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주관하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선 방안' 토론회가 치과기공 관련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오는 6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선 목원대 생명과학부 권혜영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보건대 치기공과 이희경 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화여대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김원일 교수가 '의료기사 및 치과기공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제목으로 발제에 나선다. 발제 이후엔 마산대 치기공과 유진호 교수, 치협 송종운 치무이사, 대한안경사협회 윤리법무위 윤일영 위원장, 의료기사노동개선위 최병진 위원장,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제완 교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이지은 과장이 패널로 나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신흥이 주최하는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 ‘Shinhung Implant Dentistry 2023’( SID 2023)이 오는 3일(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A,B홀에서 개최된다. 대회 조직위는 특히 놓쳐선 안될 강연으로 'Learn with SIS Experts'를 꼽았는데, 이는 SIS(Shinhung Implant System) 사용 케이스에 대한 15분짜리 임팩트있는 강연들로, 보철 부문에선 고병대 원장(포도나무치과), 송일석 원장(세종탑치과), 김종회 전임의(강릉원주대치과병원)이, 수술 부문에선 이주영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구정귀 교수(전북대치과병원), 김상민 교수(단국대치과병원), 임경옥 교수(조선대치과병원)가 각각 발표에 나선다. 또 '보철 시 결정장애: 디테일은 어렵다'를 제목으로 진행되는 보철 세션에선 먼저 ▶이양진 교수(분당 서울대병원)가 '놓치고 있는 부분 무치악 고경결정 오류: Bite raising의 길잡이' 강연을 통해 RPD 제작 시 고경을 높여야 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홍성진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그 동안 축척된 상부 보철의 임상 경험 및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임플란트 보철물의 Contour와 E
(주)신흥의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 2023)이 오는 9월 3일(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그랜드볼룸 A, B홀에서 열린다. 신흥의 행사들이 거의 그렇듯 이번 SID 2023도 조기에 등록이 마감됐다. 강연도 강연이지만, '받을 게 많은 행사'라는 인식이 이처럼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이번 SID 2023의 대주제는 ‘Guided Decision Making’이다. 임플란트 임상에서 고민이 될만한 부분들을 골라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취지에서다. "임상의 과정은 어떻게 보면 고민의 연속이죠. 그 고민과 결정의 순간들은 매번 다르게 느껴져 지나고 보면 비슷한 유형의 고민들을 반복하게 되는겁니다. 술자가 가지고 있는 기준이 명확치 않기 때문인데, 임상 증례를 좀더 명확히 분류하고 그에 대응하는 기준을 확립한다면 이런 불필요한 반복 과정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번 SID가 이런 증례 분석과 치료계획의 기준 확립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SID 2023 조직위원회 김현종 위원장<사진>의 바람이다. 김 위원장은 위원으로 8년, 위원장으로 2년째 SID 조직위원회에서 활동중이다. 위원장은 특히 기획 단계에서부터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객원교수인 이정우 원장(UIC시카고치과병원)의 '병원 성장을 위한 Mini MBA 과정'이 오는 27일(일) 서울대 치의학대학원(관악) 86동 207호 강의실에서 전일 강연으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될 Mini MBA 과정은 ▲전략론에서부터 ▲상품과 프로세스, ▲가격관리, ▲세무관리, ▲외부마케팅, ▲행동경제, ▲동기부여, ▲사명선언작성의 순으로 이어지는데, 각 세션마다에 17년 동안 치과병원을 성장시키하면서 터득한 본인의 경험들을 찐하게 우려낼 예정이어서 '내 치과의 미래'를 고민하는 개원의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치과경영 서적 '의료인을 위한 경영학 수업'(군자출판사 간)을 펴낸 이정우 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치과경영정보학 석 ·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객원교수로 매주 160여명의 학생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원장은 "내 병원을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면서 "외부 전문가까지 모셔 치과경영의 핵심을 정리하는 그런 시간인 만큼 개원 예정이거나, 시작
제3회 대한심신치의학회(회장 홍정표) 학술대회가 오는 20일 오후 1시 자하문로 세종마을프르메센터 4층 이철재홀에서 열린다. '치과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집단심리상담과 NLP)를 주제로 개최될 이번 학술대회에선 경희치대 홍정표 명예교수(치과질환의 근본적 원인은 무엇일까?)와 덕성여대 김정호 교수(MMPT를 통한 스트레스-웰빙관리), 일본 홋카이도의대 치학부 Abiko 교수(Body Dysmorphic Disorder in Dentistry), 서장심리상담센터 장영수 박사(마음건강힐링 토크콘서트 '일과 대인관계 스트레스 완화방법'),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방성규 교수(불안과 우울, 공황장애 극복을 위한 NLP 세미나)가 강연에 나선다. 학술대회에 앞서선 별도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장영수 박사의 '집단심리상담 받아보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홍정표 회장은 "최근 치과종사자들이 외래진료 중 업무 및 대인관계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명쾌한 조언을 들어보시길" 권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10-5156-2875번으로 문의.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신은섭)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사옥 대강당에서 열린다. 선배 치과의사들이 후배인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여학생들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멘토 멘티의 날'에선 신은섭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신지연 총무이사가 여성치과의사회의 역할과 활동을 자세히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어 장연화 교수(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나의 길은 내가 만든다'를, 현 라 원장(연세W치과)이 '어쩌다 보니 연자'를 제목으로 각각 강의에 나서고, 강연 후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들며 각 여동문회별로 선후배간 그룹 멘토링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 진행은 윤지영 대외협력이사가 맡는다.
'노년기 임플란트 보험적용 확대방안 토론회'가 오는 14일(월) 오후 3시 국희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 조명희 · 김미애 의원실 공동주최, 대한치과의사협회 주관, 대한노인회 후원으로 열린다. 송종운 치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선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박영채 원장을 좌장으로 연세치대 김지환 교수(보철학교실)가 발제에 나설 예정. 발제 이후엔 류재인 교수(경희치대 예방사회치과학교실), 우보환 사무부총장(대한노인회), 정지연 사무총장(한국소비자연맹), 이영희 실장(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비지원실), 정성훈 과장(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등 다섯명의 패널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2개에서 4개로 확대하는 문제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토론회를 주최한 조명희 의원은 “우리나라 50대 성인들의 평균 잔존 치아는 25.5개이나 60대로 넘어가면 22.8개, 70대 이상 16.2개로 나이가 들수록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면서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한 뒤 "이번 토론회가 지속 가능한 치아건강관리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애 의원은 "구강건강은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특히 노
반갑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들 하셨나요? 이렇게 오스템미팅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치과 산업 기술 발전과 관련한 몇 가지 패러다임에 대해서입니다. 식사 후 나른한 시간이기 때문에 선생님들 졸리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기술 혁신의 속도, 기술 혁신의 정도를 어느 정도 체감하고 계신가요? 자동차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는 이미 3단계가 완성이 된 걸로 보여지고요. 4단계도 조만간, 아마도 5년내에 완성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좀 더 관심 있는 3d 프린터는 이게 사실 디지털 기술이다 보니까 생각보다는 발전이 더딘 것 같습니다. 반면 인공지능은 빠르게 발전되고 있고요. 지난해에 발표된 GPT 같은 경우는 아마 또 엄청난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임플란트의 기술 발전은 어떨까요? 지금부터는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제품의 기술이나 산업의 장래를 예측할 때 이렇게 사이클로 얘기를 합니다.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 그러면 지금 임플란트는 어디쯤 와 있을까요? 현재 성숙기를 지나 정점으로 가기 직전 단계로 보여지는데, 그러면 기술 개발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