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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정책

투표참여율 서울, 제주, 경기, 인천 순.. 부산이 가장 저조

대학별로는 단국, 연세, 경희, 전남, 전북이 70% 넘겨

지난달 26일에 치러진 치협 제 29대 회장단 선거에 참여한 투표권자의 수는 모두 994명으로 집계됐다.

치협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투표에 참여한 선거인 등록 인원은 선거인단 793명, 대의원 201명으로, 총 정원 1,481명 중 994명이 투표에 나서 참여율 67.1%를 기록했다.

이를 지부별로 나눠보면 서울이 369명 중 300명이 참석 81.3%의 투표율을 보였고, 제주 78.5%, 경기 75.0%, 인천 70.5%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무소속(33.3%), 부산(34.9%), 경남(51.5%), 대전(52.5%), 광주(52.9%), 경북(52.9) 등은 평균에 훨씬 못 미치는 저조한 참여율을 기록했다.

대학별로도 투표 참여율은 편차가 크게 나타났는데, 단국(79.6%), 연세(78.2%), 경희(75.0%), 전남(72.6%), 전북(71.1%)이 70%를 넘기는 비교적 높은 관심을 보인 반면 부산(53.1%), 경북(56.5%), 원광(57.0%)은 50%대에 머무는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표 참조>

 

             ■ 지부별 선거인단 및 대의원 투표참여율 (단위: 명, %)

 


            ■ 대학별 선거인단 및 대의원 투표참여율 (단위: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