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6,017명(해외유입 7,31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8,53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5,16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3,701건, 신규 확진자는 총 382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12명, 부산 4명, 대구 4명, 인천 18명, 광주 1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161명,강원 10명, 충북 9명, 충남 5명, 전북 4명, 전남 0명, 경북 3명, 경남 31명, 제주 3명이다. 백신은 일요일인 어제 하루 1,074명이 접종을 마쳤다. 누적 접종자 수는 58만8,958명. 이 가운데 71명이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를, 7명이 중증 의심사례를 보였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 중 16명은 사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6명으로 총 87,754명(91.4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58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75명(치명률 1.74%)이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는 기존 수도권 2단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7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4,686명(해외유입 7,26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5,67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386건(확진자 7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4,065건, 신규 확진자는 총 488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8명, 부산 14명, 대구 4명, 인천 29명, 광주 2명, 대전 0명, 울산 4명, 세종 2명, 경기 157명, 강원 12명, 충북 27명, 충남 3명, 전북 4명, 전남 4명, 경북 9명, 경남 56명, 제주 2명이며, 해외유입은 검역단계에서 6명이 지역사회에서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68명으로 총 85,743명(90.5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28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7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62명(치명률 1.76%)이다. 백신접종은 어제 하루 42,527명이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자 수는 54만6,277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접종을 받은 42,527명 중 789명에게서 이상반응이 신고됐고, 이 가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4,198명(해외유입 7,24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10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747건(확진자 8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7,848건, 신규 확진자는 총 465명이다. 시도별 신규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이 137명, 부산 13명, 대구 4명, 인천 18명, 광주 1명, 대전 1명, 울산 23명, 세종 0명, 경기 178명, 강원 30명, 충북 6명, 충남 4명, 전북 7명, 전남 3명, 경북 10명, 경남 7명, 제주 2명 등이다. 해외유입 21명 중 10명은 검역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3명으로 총 84,675명(89.8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8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52명(치명률 1.75%)이다. 백신은 10일 하루동안 51,100명이 새로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자 수는 50만635명으로 늘어났다. 48만7,704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2,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52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3,733명(해외유입 7,225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5,9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7,992건(확진자 7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3,892건, 신규 확진자는 총 470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2명, 부산 7명, 대구 1명, 인천 23명, 광주 1명, 대전 3명, 울산 21명, 세종 0명, 경기 199명, 강원 20명, 충북 18명, 충남 6명, 전북 5명, 전남 3명, 경북 4명, 경남 7명, 제주 2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5명이, 지역사회에서 13명이 확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12명으로 총 84,312명(89.9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7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3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8명(치명률 1.76%)이다. 백신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어제 하루 60,662명이 새로 접종을 받아 총 1차접종 인원은 44만6,941명으로 늘어났다. 접종자 중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모두 5,786명으로 이 가운데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7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3,263명(해외유입 7,20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1,1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227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9,402건, 신규 확진자는 총 44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8명, 부산 19명, 대구 3명, 인천 20명, 광주 32명, 대전 1명, 울산 11명, 세종 0명, 경기 181명, 강원 13명, 충북 21명, 충남 14명, 전북 7명, 전남 2명, 경북 2명, 경남 1명, 제주 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6명으로 총 83,900명(89.9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71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5명(치명률 1.76%)이다. 백신접종은 8일 하루동안 64,111명이 1차 접종을 마쳐 누계 접종인원은 383,346명이 됐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는 신고 사례는 총 4,851건이며, 이 가운데 4,790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5명,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2,817명(해외유입 7,18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8,6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5,192건(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3,875건, 신규 확진자는 총 346명이다. 이틀만에 3백명대로 복귀하긴 했지만 검사 건수가 평소의 절반에도 못 미친 가운데 나온 숫자여서 불안감은 여전하다. 시도별 확진환자 현황을 보면 서울 97명, 부산 12명, 대구 6명, 인천 15명, 광주 14명, 대전 0명, 울산 3명, 세종 1명, 경기 128명, 강원 10명, 충북 20명, 충남 14명, 전북 4명, 전남 6명, 경북 2명, 경남 0명, 젲 3명 등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5명이, 지역사회에서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4명으로 총 83,474명(89.9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70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2명(치명률 1.77%)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1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1,638명(해외유입 7,14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7,1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7,270건(확진자 5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4,381건, 신규 확진자는 총 398명이다. 신규 확진 현황을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129명, 부산 20명, 대구 3명, 인천 12명, 광주 5명, 대전 0명, 울산 0명, 세종 1명, 경기 168명, 강원 4명, 충북 19명, 충남 8명, 전북 3명, 전남 0명, 경북 4명, 경남 3명, 제주 2명이다. 해외유입 경로는 아시아 7명, 아메리카 7명, 아프리카 3명이며,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이 9명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8명으로 총 82,560명(90.0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5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27명(치명률 1.78%)이다. 한편 백신접종 현황을 보면 5일 0시 기준 신규로 67,153명이 추가 접종받아 225,853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와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 및 접종 후 이상반응 대비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다. 권덕철 1차장은 세종보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선보여 신속한 방역대응체계를 구축하고완치된 무증상자 검사를 통한 재양성 사례를 확인하는 등 세종보건소의 성과를 듣고 종사자를 격려했다. 권덕철 1차장은 이어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 충북 유일의 코로나19 거점 중증전담병원으로서 충북대병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충북대병원 의료진들이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에 적극 참여한 데 대해서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 1차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예방접종의 시행 주체인 지자체와 의료계가 전 국민이 집단면역을 형성할 때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6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0,816명(해외유입 7,10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4,22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422건(확진자 1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4,649건, 신규 확진자는 총 444명이다. 시도별 현황을 보면 서울 116명, 부산 8명, 대구 5명, 인천 19명, 광주 3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218명, 강원 6며으 충북 19명, 충남 4명, 전북 5명, 전남 3명, 경북 5명, 경남 4명, 제주 4명이다. 해외유입은 검역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에서 1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 가운데 9명은 내국인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2명으로 총 81,700명(89.9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50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12명(치명률 1.78%)이다. 백신은 3일 0시 기준, 신규로 63,644명이 추가 접종받아 87,428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85,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9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0,372명(해외유입 7,08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6,22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4,775건(확진자 5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0,996건, 신규 확진자는 총 344명이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120명, 부산 17명, 대구 12명, 인천 10명, 광주 4명, 대전 1명, 울산 0명, 세종 5명, 경기 111명, 강원 2명, 충북 5명, 충남 4명, 전북 9명, 전남 7명, 경북 4명, 경남 3명, 제주 5명 등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에서 1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8명으로 총 81,338명(90.0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2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06명(치명률 1.78%)이다. 백신은 휴일인 1일 1,442명을 접종하는데 그쳐 1일까지 총 접종인원은 23,086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