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자평 장학금 이어진다

  • 등록 2013.02.19 1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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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치전원장, 어린이재단에 성금 전달

 

 

 

 

김수관(조선대치전원) 치전원장이 지난 18일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에 자평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치저원장은 2008년부터 빈곤가정 아동과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자신의 아호인 자평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저의 작은 정성이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김 치전원장은 앞으로 20년 동안 자평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도 전했다.

이밖에도 김 치전원장은 무등일보와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의 희망천사 결연릴레이 캠페인4호 후원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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