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바이오텍이 4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임플란트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노원, 수원, 춘천, 부산, 창원 등 5개 지역에서 열린다.
강연은 김중민, 허봉천, 백장현 원장이 맡아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All-on-X 보철 전략부터 합병증 대응, 수술 프로토콜까지 폭넓게 다룬다.
백장현 원장은 춘천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기반으로 인상·바이트 채득 전략, 교합 조정 시간 단축 노하우, Zirconia와 Ti Bar 선택 기준 등을 짚는다.
허봉천 원장은 수원에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다룬다. 치료 후 발생 가능한 문제의 원인 분석과 대응법,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마케팅 전략까지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김중민 원장은 서울과 창원에서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강연한다. 골폭이 제한된 케이스에서도 적용 가능한 식립 전략과 수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보철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네오바이오텍 측은 “임플란트 치료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임상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가들과의 학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