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슬기 모으는 한해 되자"

  • 등록 2013.01.17 1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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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치과병원, 2일 시무식 가져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오원만)이 지난 2일 치과병원 1층 로비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은 치과병원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간의 상견례와 새해 인사로 진행됐다.

오원만 병원장은 새로운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첫 출발이며 도전임을 새겨 계사년에는 지해와 슬기를 모으자는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어 번영하는 전남대치과병원이 되자는 의미로 전 직원이 위하여!’ 구호를 외치며 시무식을 마쳤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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