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국민석 교수 피부 손상 방지 드라이버 개발

  • 등록 2014.04.16 13:50:40
크게보기

구강점막 손상 없이 안전한 시술 위해 발명

 

 

전남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국민서 교수가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악안면 시술용 수동 드라이버를 발명해 특허권을 획득했다.

 

국 교수가 발명한 드라이버의 기술 아이디어는 환자 구강 안에서 시술 시 기존의 드라이버가 종종 환자구강점막을 손상시키는 것에 착안한 것으로, 이 기구를 이용하면 보다 안전한 시술을 보장할 수 있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Copyright@2012덴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