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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장학생 500명을 넘어섰다'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 2013년부터 15년째 이어와

정태식 기자2017.11.09 11:18:55





오스템임플란트의 열다섯번째 장학증서수여식이 지난 4일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전국 11개 치대 및 치전원과 이대임치원에서 선발된 30여명의 주인공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오스템 장학생은 모두 46명, 이로써 15회에 걸친 오스템 장학사업의 수혜학생 수는 500명을 넘어서게 됐다. 오스템의 장학사업은 매년 전국 11개 치대·치전원과 이대임상치의학대학원에 각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 선발은 학교에 일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최규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에게 '마음이 따뜻한 치과의사, 실력있는 치과의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고, '논문과 저널읽기를 생활화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환자들이 알아서 찾는 향기로운 치과의사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오스템은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오래토록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한중석 원장은 '오스템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20여년을 노력했고, 그 성과가 바로 오늘의 오스템'이라며, 오스템을 '선한 치과기업'이라 명명했다. 단국대 치과병원 김철환 병원장도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의 학생들이 앞으로 환자와 동료 치과의사들을 배려하는 이로운 마음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사를 한 ,이들 외에도 경희대 박영국 치전원장, 경북대 신홍인 치전원장, 강릉원주치대 엄흥식 병원장, 이대 김선종 임치원장, 전남대 치전원 옥승호 학생부원장, 부산대 치과병원 신상훈 교수 등이 참석, 제자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증서 전달에 앞서 오스템은 최준혁 홍보부장의 설명으로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는 오스템의 치과계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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