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치, 캄보디아서 의료봉사 진행

  • 등록 2016.12.04 11: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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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관심 높아 부지사 등 현장 방문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허윤희)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 파일린 내 보건소에서 주민들을 위한 치과 진료봉사를 진행했다.

이 지역은 치과 시설이 취약한 곳으로 주민 225명에게 진료 및 구강용품을 선물했다. 봉사에는 허윤희 회장을 비롯해 장소희 총무이사, 황혜경`이경숙 사회봉사이사 등이 참여해 발치(142건), 레진수복치료 (142건), 신경치료 (33건), 스켈링 (70건), 의치 제작(3건), 검진 및 배농(17건) 그리고 보존치료가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진료봉사 현장에는 파일린 부주지사와 현지 치과의사가 현장을 방문했으며, 방송사에서도 취재를 나올 만큼 관심을 모았다. 진료 후에는 LG 생활건강이 협찬한 칫솔 센트를 나누고 양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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