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STEM 라이브쇼가 자연치 보존 흐름에 맞춘 치수복조재 제품을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글로벌 덴탈 소재 기업 BISCO의 치수복조재 ‘TheraCal LC’와 ‘TheraCal PT’를 오는 4월 3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최근 치수 손상을 최소화하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생활치수치료(VP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수 보호를 위한 재료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TheraCal은 78편 이상의 연구 논문을 통해 근거가 축적됐고,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사용되며 임상적 안정성을 입증해온 제품이다.
제품은 칼슘 성분을 기반으로 치아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 전달을 줄이고, 치아 구조 회복을 돕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아질과의 높은 접착력과 낮은 용해도로 미세누출을 줄여 세균 및 독소 침투 가능성을 낮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MTA 기반 소재에 레진 성분을 결합한 구조로, 경화 이후에도 본딩 및 수복 재료와의 접착이 용이해 후속 치료 과정의 안정성을 높였다.
술식 편의성도 강조된다. TheraCal LC는 광중합 방식으로 약 20초 내 경화가 가능하고, TheraCal PT는 이원중합형으로 빛이 닿는 부위는 약 10초, 비조사 부위도 약 5분 내 경화가 완료돼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이는 진료 시간 단축과 술식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요소로 평가된다.
지난달 31일에 이은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TheraCal LC와 PT를 묶음으로 구성해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본드(All-Bond Univ), 시멘트(TheraCem), 프라이머(Z-Prime Plus) 등 BISCO 주요 제품 샘플로 구성된 트라이얼 키트도 함께 증정한다.
방송은 4월 3일 오전 9시 실시간 상담 형태로 진행되며, 이후 VOD를 통해서도 동일 조건 구매가 가능하다. OSSTEM 라이브쇼 측은 “TheraCal은 자연치 보존을 중시하는 임상 흐름에 부합하는 솔루션”이라며 “치수 보호와 술식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