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회장 이용근)가 지난 6일 이천 뉴스프링빌 C.C.에서 ‘2026년 동문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동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노형길 보험이사, 서울시치과의사회 심동욱 부회장, 인천시치과의사신협 이경진 이사장을 비롯해 경희치대·전남치대 재경동창회 임원진과 모교 이민호 교수, 배태성 명예교수 등이 함께했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는 김인수 동문이 우승, 김영빈 동문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페리오 방식에서는 최남철 동문이 우승, 양병덕 동문이 준우승에 올랐다.
롱기스트는 이석초·이경은 동문, 니어리스트는 박찬경·소구영 동문에게 돌아갔다. 다버디상은 오병두 동문, 다파상은 김승균 동문, 다보기상은 송지혜 동문이 각각 수상했다. 포토제닉상은 김영빈·권명희·김승균·송희정 동문 팀, 단체전 우승은 신완철·오민수·김현철·김인수 동문 팀이 차지했다.
경기 후에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이어졌다. 이용근 회장은 “동문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모교 발전을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