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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행사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SID 2026'


(주)신흥이 주최하는 SID 2026이 오는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Reset, Rebuild, Redefine'을 대주제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명의 연자들이 등장하는데, 먼저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Learn with YUHAN evertis Experts'(좌장 조영단)에는 김동환·송일석 원장과 송민규·신예진 전임의가 연자로 나선다. 이어 '세션 1: Building New Foundations'에선 ▲박원서 교수(연세대)가 '식립을 넘어 CBCT가 보여주는 진단가치'를, ▲이성조 교수(단국대)가 '표면이 최기화디면 재생의 결과는 같아진다'를, ▲임현창 교수(경희대)가 '롱런하는 임플란트, 핵심은 연조직 핏'을 제목으로 각각 강연한다.
두번째 세션 'Turning Ruins into Roadmaps'에선 ▲이현종 교수(연세대)가 '원인을 읽고 재치료의 길을 찾다'를, ▲최유성 교수(단국대)가 '실패한 임플란토와 잔존치 재건시 수직고경의 재설정'을, ▲김지환 교수(연세대)가 '황당한 증례들에서 경험하는 보철해법'을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두번째 'Learn with YUHAN evertis Experts'(죄장 송영우)는 고병대 원장과 송주헌 교수가 맡고, 이어 Dr. Emanuele Clozza가 'Predictable All-on-X : How Digital Workflows Are Redefining Full-Arch Rehabilitation'을 제목으로 강연에 나선다.


오후 통합 강연으로 펼쳐질 'Rethinking & Redefining' 세션에선 ▲김도영 원장이 '확장된 적응증, 새로워진 프로토콜'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만나고, 이어 설문조사 'Ever Teeth? Ever Implant?'는 '2026, 치아와 임플란트의 유지와 제거를 다시 묻다'를 부제로 김선재 교수와 이중석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강연은 김현종 원장과 이양진 교수가 '살릴 것인가, 바꿀 것인가? 임플란트 재설계의 두 가지 시선'를 주제로 참가자들과 만난다. 행사는 오후 5시에 모두 마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