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가 이달 말 정년 및 명예퇴임을 맞는 치의학계 교수 10인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퇴임 교수는 ▲고영무 교수(조선대치과대학·치과재료학) ▲권긍록 교수(경희대치과대학·치과보철학) ▲김경년 교수(강원대치과대학·구강생리학·신경과학) ▲김정기 교수(전북대치과대학·치과교정학) ▲김종진 교수(서울아산병원·치과보철학) ▲박동성 교수(삼성서울병원·치과보존학) ▲박상원 교수(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치과보철학) ▲장기택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소아치과) ▲조용범 교수(단국대치과대학·치과보존학) ▲황호길 교수(조선대치과대학·치과보존학) 이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 진료에 힘쓰며 후학 양성과 치의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치의학회는 40개 회원학회를 통해 올해 8월 퇴임 예정 교수를 확인하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양 난을 전달했다.
이부규 회장은 “오랜 시간 교육과 연구, 진료 현장에서 후학 양성과 치의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교수님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학문적 성취와 헌신은 우리 치의학계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출발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