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의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이 오는 18~19일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DV 임상 가이드북’을 대주제로 학술강연과 전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결합한 대규모 페스티벌 형태로 펼쳐진다.
학술 강연은 총 4개 강의장에서 25개 주제로 진행된다.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강연들로 구성해 개원의들의 진료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철, 임플란트, 근관치료, 교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임상가들이 실제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 규모 역시 역대급 수준이다. 약 30개 글로벌 업체가 참가하고 25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Hu-Friedy, YDM, LM, DIRECTA, 오성엠앤디 등 인기 기구 브랜드를 비롯해 DV World 베스트셀러 제품과 유튜브 채널 ‘재선기’에서 소개된 화제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치과기자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행사에 참석한 고객에게는 Hu-Friedy 어트라우마이어 포셉이 제공되며, 그 외 참가자들에게는 SHOFU BeautiCem SA가 증정된다. 해당 사은품은 제조사 협찬을 통해 마련됐다.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동기나 의국 선후배 등 최소 5명에서 최대 20명까지 함께 행사에 참석한 뒤 모임을 진행하면 DV Point로 회식비를 지원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 간 교류와 친목을 도울 예정이다.
주최 측은 “DV World Seoul 2026은 학술과 전시, 쇼핑, 네트워킹, 다양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치과계 대표 페스티벌인 만큼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새로운 임상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