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0.0℃
  • 흐림서울 23.4℃
  • 구름많음대전 28.5℃
  • 구름많음대구 22.3℃
  • 울산 19.1℃
  • 구름많음광주 29.0℃
  • 흐림부산 22.9℃
  • 구름많음고창 27.9℃
  • 제주 22.8℃
  • 흐림강화 23.5℃
  • 구름많음보은 25.4℃
  • 구름많음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7.4℃
  • 흐림경주시 19.4℃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회무·정책

직대 집행부 "책임감 갖고 회무 수행 중.."

성명 통해 '필수 회무와 대외 정책대응 차질없이 진행' 강조


 

치협 34대 집행부가 '회무를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집행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통해 “대한치과의사협회 회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진료 현장과 권익에 영향을 미칠 회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회장단 당선인들의 직무정지와 관련해 회원 불안을 최소화하고, 협회 운영의 연속성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현재 치협은 이정우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집행부는 성명에서 “필수 회무와 대외 정책 대응 또한 차질 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협회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지켜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해 보다 신뢰받는 제도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내부 시스템 정비 의지도 함께 밝혔다.
집행부는 끝으로 “협회는 언제나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임원진 모두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회무를 수행하겠다”며 회원들의 신뢰와 관심을 당부했다.
앞서 집행부는 지난 12일 가진 이사회에서 사무처를 7국 14팀으로 개편하고, 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정영복)도 새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