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와 경기도교육청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학생 대상 구강보건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구강보건작품’과 ‘치아사랑 UCC’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구강보건작품 부문은 글짓기와 그림으로 구성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 ▲나의 치과 경험담 ▲내가 만약 치과의사라면 등을 주제로 작품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2일 밤 12시까지이며, 우편 도착 기준으로 작품과 응모서류가 모두 접수돼야 심사가 가능하다. 글짓기는 A4 3매 또는 원고지 8장 내외, 그림은 초등학생 8절 도화지, 중·고등학생은 4절 도화지 규격으로 제출해야 한다.
응모 대상은 경기도 내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며, 작품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27번길 3층 경기도치과의사회 담당자 앞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치아사랑 UCC 부문은 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3분 내외 영상물(AVI·MP4·MPEG 형식)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동일하며, 경기도 내 초·중·고등학생과 도내 치위생(학)과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경기도치과의사회 이메일(admin@ggda.kr)로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 접수 완료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결과 발표와 시상식은 6월 11일 오전 10시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교육감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어서 도내 학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구강보건 학교 유공자 ▲구강보건 관련단체 유공자 ▲치과의사 및 보건소 관계자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된다. 유공자 추천 접수 역시 오는 22일까지이며, 경기도치과의사회 홈페이지에서 공적조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